삧✨ 4 months ago
뱅상
중딩 기상호
아빠가 노래방 운영하심
기상호 가끔 학교 끝나고 거기 가서 안주 집어먹으며 카운터보면 저녁쯤에 교복입은 엄청 잘생긴 형이 혼자 와서 노래부르다가 감 노래 엄청 잘 불러서 아빠 몰래 시간 더 주기도 햇음
반개월 정도 그 짓 하던 어느날, 아빠,기상호,박병찬 카운터에서 삼자대면하면서 박병찬이 사장님한테 서비스 2시간(ㅋㅋㅋ) 항상 감사햇다고 함
기사장님 인심 최대 30분인데 2시간이란말에 깜짝놀라고 옆에 있던 기상호 얼굴 빨개짐
박병찬이랑 눈마주치는데 그 눈빛에 깨달음
저 형 사실 자기가 준 거 알고잇엇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