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염소
@blackgoa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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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심이는 더이상 아프지 않아요. 안녕, 내 고양이. 내 사랑 ☺️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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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는 아팠을 때의 기억이 있어서 인지, 아니면 다른 고양이들을 좋아하는 마음이 큰 나머지 아픈 고양이들을 더 챙겨주고 싶어서 그러는지 몰라도, 요즘은 유독 춘심이 옆에 자주 있으려고 한다. 춘심이도 전에는 엄청 귀찮아 했는데 지금은 슬그머니 별이에게 기댄채로 휴식 중.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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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두 개 먹고 운동 끝! 스쾃: 130kg x 5, 4세트 데드리프트: 170kg x 5, 탑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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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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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체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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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뒤뜰 야옹이들 (루기 너무 개구쟁이라서 너무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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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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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아 일하자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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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보노 동백이 벌써 개화했다 💐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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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끝! 힘내자! 벤치프레스: 110kg x 5, 3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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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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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수육 한 점 달라고 조르던 콩심이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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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는 정말 자유분방하게 잔다 ㅋㅋㅋ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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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깬 별이는 콩심이누나의 멱살을 잡고 열심히 그루밍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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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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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맞이 굴파스타. 영덕 시금치가 나와서 넣어봤는데 아직 단맛은 덜하다. 남해 시금치를 기대해 본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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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향노루 다큐멘터리를 집중해서 시청하는 별이. 자연 다큐멘터리를 너무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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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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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는 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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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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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야 ㅋㅋㅋㅋ 좁아 ㅋㅋㅋ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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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콩별 코막힘 & 코찔찔이 삼남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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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는 많이 추웠나보다. 물그릇 얼음두께가 꽤 두꺼워. 애기들 깨어나서 밥먹는걸 보자마자 정신없이 뛰어나가서 격파하고 온수 떠주느라 반바지 차림이었는데도 후끈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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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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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힘내보자 으라차차 했는데... 공복이라서 중도 목표수정 ㅋ 데드리프트: 165kg x 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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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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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급 이틀째를 잘 버텨낸 춘심이는 간밤에 며칠만에 처음으로 깊이 잠들었다. 얼마나 마음이 놓이던지. 별이는 너무 사랑둥이야. 아픈 누나 옆에 꼭 붙어있으려는게 보여서 얼마나 기특한지. 콩심이도 언니 좋아서 들러붙고... 우리 애기들 최고 🥹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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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져서 고사리들을 썬룸에서 집안으로 들였더니 체다가 제일 좋아한다. 별이와 노랑이도 따라하던데 꽤 아늑한가봐.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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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참 오래 쉬었다ㅎㅎ 오늘부터는 춘심이를 위해서 힘낸다! 내가 건강해야 모두 건강한거다!! 벤치프레스: 100kg x 6, 4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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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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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면 까꿍 사자 별이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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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가 보이지 않아서 찾아보니 침실에서 요양중인 춘심이 누나 옆에 가만히 앉아서 지켜주고 있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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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 5번 커플, 보, 치점이, 고쟈. 오래 이어졌던 어지러운 바깥 상황이 시나브로 정리가 되었는지 익숙한 풍경이 자주 목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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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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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를 잘하는 체다, 이렇게 순한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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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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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콩쩨별랑 🥰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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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둠쌈과 체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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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는 뚱까의 다리에 잠자리가 앉았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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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신난 뚱까, 앵이, 밥이, 루기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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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자는 체다와 별이 (체다야ㅋㅋㅋ 🤣)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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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쭉 별이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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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별랑 귀여운 궁둥이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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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굴파스타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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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살짝 일상을 찾은 기분이라, 12월 달력을 일찍 걸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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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적 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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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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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마트에서 판에 한 봉지씩 담긴, 제조일자가 11월 30일인 촌두부 한 봉지를 샀다. 오늘은 29일... 이렇게 내일의 두부를 볶음김치와 먹는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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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들에게 따뜻한 물을 떠주면 좋아하는 시기가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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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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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야옹이들은 “이제 자야지!” 하는 마음으로 어디에든 자리를 잡고 자세도 취하고 자는 것 같은데, 유독 별이는 놀다지쳐서 갑자기 잠든 두어살 아기같은 느낌. 아무대서나 널부러져서 잘잔다 우리 바보 아가야 별이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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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짢루돌프 쩨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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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는 편하게 자는데... 체다야?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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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방석 위에서 자다가 더워서 흘러내린 노랑이 (그래도 앞발은 따뜻하고 싶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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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콩쩨별(랑이는 다른방에)❤️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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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를 그루밍하는 체다, 뒷다리가 너무 다소곳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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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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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와 뚱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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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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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심이와 춘심이에게 밀착해서 잠든 별이. 둘 다 편해보여서 좋다 😌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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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다녀온 춘심이 언니 옆에 딱 붙어주는 콩심이. 간밤에는 춘심이 담요 덮고 있을때 콩심이, 체다, 별이가 우르르 몰려와서는 춘심이 곁에서 쉬었다. 노랑이는 다른 곳에서 이미 자고 있었지만, 깨어있었다면 노랑이도 분명 함께 했을거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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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을 보니 야옹이들이 많이 와있길래 부리나케 뛰어나가서 간식타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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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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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는 별이가 닮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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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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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 꿈꾼다 ㅋㅋㅋ 아기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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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실컷놀고 잘자는 형아 체다와 동생 별이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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