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멜로 Pom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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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을 좋아하자 🏡 California, US 🎙 한국어 English 日本語 💖 만년필 커피 차 음악 책 게임 외국어
손에 잉크 묻히고 다니는 거 만년필러의 숙명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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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추수감사절 저녁 (feat. 장수 막걸리 & 김치)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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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케이터링 픽업해왔다 오후에 오븐 가동 예정 Happy Thanksgiving! 🍗🍽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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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은 내일 명료한 정신으로 다시 써야지 너무 졸려서 맘에 안 들게 써짐... 일찍 자고 기분 좋게 연휴를 맞이하자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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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 설득 중 웬트워스 대령의 편지 필사 오스틴의 남주들이 주인공에게 편지를 건네는 순간 = 보장된 유잼, 도파민 분비 구간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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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일하면 연휴!!! 힘내자 😤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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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필 만년필은 유독 알파벳 쓸 때 컨트롤이 잘 안 돼서 다루기 힘들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나는 태필로 쓸 땐 티가 잘 안 나는 들쑥날쑥한 글자 크기, 비뚤어진 줄 따위의 결점들이 세필로 쓰면 너무 적나라하게 보이는 것 같다 그래서 ef는 여태 딱 한 자루 사봤고 앞으로도 살 일이 없을 것 같고, f닙도 입덕 초에 샀거나 동일 모델 태필 닙이 이미 있어서 추가 구매한 경우뿐임 ㅋㅋㅋ m닙이 제일 조아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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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사 개구리 왕 혹은 철의 하인리히 듀오링고 독일어 코스에 개구리 왕 얘기 나오길래 반가워서 필사함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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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왜 이렇게 예쁜 만년필이 많을까... 요즘은 그라폰 기로쉐 로듐이나 꼬냑이 갖고 싶다. 생일 쿠폰 써서 셀프 크리스마스 선물로 살까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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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청 유쾌한 친구랑 수다 떨다가 다시금 생각했다. 나도 유잼 인간이 되고 싶다... 같은 소재를 갖고도 내가 말하면 제맛이 안 살고 뭘 해도 왠지 뚝딱거리는 듯한 노잼의 별 태생 인간은 웃수저가 제일 부럽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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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커피 에스프레소 2잔에다 아주 조금 남은 오트밀크 다 털어넣었다 그제 사온 슈톨렌도 개시. 트조 슈톨렌 가성비 진짜 좋다 마지판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지만 그만큼 가격이 오르겠지 ㅋㅋㅋ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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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온 아침 및 간식거리 😋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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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 조 시즈널 상품 매대 구경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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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탱고 진도가 정말 지지부진하다... 왠지 읽기 힘들고 집중이 안 돼서 미스 마플 시리즈로 도피하고 동화집으로 도피하고 진짜 그것만 빼고 다 읽는 중 ㅋㅋ큐ㅠㅠㅠㅠ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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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사 룸펠슈틸츠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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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제외 순수 근무시간 10시간째... 아직도 퇴근을 못했음 ㅠㅠ 하 금요일이라 참는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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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 기록 아스바인 P20 M닙 이태리 펜을 연상케 하는 화려하고 예쁜 배럴. 필감은 피드백이 거의 없이 부드럽다. 잉크를 거의 다 써서 사진은 흐름이 안 좋아 보이게 나왔지만 흐름도 괜찮은 편이다. 여러모로 가성비 좋은 피스톤 필러 만년필. 한 달 전에 샀는데 시필 사진 깜빡하고 일기만 줄줄 쓰다가 세척할 때 되니 시필 생각이 남 😅... 잉크는 디아민 뮤직 컬렉션 슈베르트. 아주 예쁜 청록색이다! 뮤직 컬렉션 잉크는 다 마음에 듦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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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불 할인하길래 얼른 샀다 내일 도착 예정 🤩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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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로 받은 만년필도 얼른 사진 찍고 시필해야지... 요즘 잉입을 하도 많이 했더니 좀 감당이 안 돼서 미루고 있었음 ㅇ)-<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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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선물은 아직 오는 중이라는데 벌써 신난다 💃💃 연말의 페스티브한 분위기 짱 좋음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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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한 달 앞선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 ㅋㅋㅋㅋ 동생과 위시 리스트 공유해서 갖고 싶은 걸 미리 주고 받기로 했다 동생한테 줄 선물은 DIY 3D 퍼즐. 건축 시간이 솔찬히 걸리는 듯하여... 미리 주고 당일에는 완성품을 전시하는 게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았음. 완성되면 조명도 켜지고 음악도 나오고 컨베이어 벨트도 막 움직인다고 😲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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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만년필 테스트 사탄탱고 1부 1장 필사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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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만년필 도착! 펠리칸 M805 슈트레제만 F닙 날이 흐려서 사진이 실물을 다 못 담네... 실물이 훨씬 아름다워서 사길 정말 잘했다 😇 일하는 도중이라 아직 시필은 못해봤고 잉크만 미리 정해놨다. 디아민 얼 그레이 넣을 예정!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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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 때문에 죽다 살아났다. 눈에서 하악까지 아프고 속이 메스꺼워서 엊저녁부터 한 끼도 못 먹음... 약 30시간째 공복 상태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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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추수감사절 요리는 홀푸즈 케이터링을 예약했다. 칠면조 통구이와 크랜베리 소스, 매쉬드 포테이토와 그레이비 소스, 스터핑, 그린빈 구성이고 오븐으로 가열만 하면 됨. 픽업하는 길에 피칸 파이를 사고 집에서 샐러드만 추가로 만들어 곁들일 예정이다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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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커피 리스트레토 2잔에 오트 밀크 얼려 놨던 피칸 파이 비가 많이 내려서 날이 축축하고 어두운데 솔직히 내 기분은 나쁘지 않음. 평소보다 사람 소음은 적고 커피 향은 진해져서 좋음 😇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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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정시 퇴근을 하고 여유롭게 책을 읽고 싶다 흑흑흑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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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8+2 행사 하길래 캡슐을 잔뜩 쟁였다. 내가 좋아하는 라떼용 캡슐과 일반 캡슐, 동생이 좋아하는 가향 캡슐, 엄마 전용 디카페인 캡슐 드립 내려 먹을 홀빈은 블프에 사려고 미루고 있다 보니 에스프레소와 라떼만 먹고 있는 요즘...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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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커피 동생이 빼빼로 데이에 사줬던 포키와 함께...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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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work and no play makes Pomelo an unhinged girl 🤡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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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사흘 야근을 하니 세상에 대한 애정이 수직 하락한다......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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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끄물끄물 흐려서 커피 마시기 딱 좋다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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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만년필 라미 2000 마크롤론 B닙 세련된 디자인의 정수 😎 흐름도 좋고 필감은 아주 매끄럽다 단점을 꼽자면 살짝 튀어나온 뚜껑 고정부가 거슬릴 수 있고, 후디드 닙 특성 상 필각을 탄다는 점... 하지만 예쁨이 다 상쇄한다 B닙은 굵어서 개인적으로 한글보다는 영문을 쓸 때 훨씬 재밌다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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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근무를 10시간 하고 나니 뇌가 다 튀겨져서 머리 쓰는 활동을 전혀 하고 싶지 않다... 책을 읽지 않겠다... 일기도 건너뛸 것이다... 전면 파업한다... 그래도 듀오링고 스트릭은 챙겨야지..🦉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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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커피 쿠크다스와 함께 ☕️ 월요병 세게 앓는 중 으어어 집에서 일하는데 집에 가고 싶은 이 기분 ㅇ)-<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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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 매큐언 What We Can Know 호평 일색이라 나도 재밌게 읽고 싶었는데 솔직히 취향이 아니었어서 아쉽다... 배경도 시의성 있고 (기후 위기와 핵 전쟁으로 황폐화된 지구의 2119년), 세기의 걸작이라는 소문만 무성할 뿐 사본도 없이 소실된 A Corona for Vivien의 원본을 찾는다는 큰 줄거리는 괜찮았음. 건진 문장들도 있음. 근데 왠지 흠뻑 빠져 읽을 수 없었고 솔직히 꾸역꾸역 읽음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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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 기록 몬테그라파 타르비시움 카슨 M닙 디아민 뮤직 컬렉션 잉크 중 헨델 반짝반짝 밤하늘 같은 무늬가 정말 예쁜 만년필! 가능하면 희푸른 색이 조금 덜 보이는 개체를 보내달라고 했는데 아주 마음에 든다 🥰 잉크는 디아민 뮤직 세트 중에 제일 좋아하는 헨델을 넣어줬다. 실물이 더 예쁘고 고급스러운 와인 색이다. 대용량 본병 나오면 꼭 살 거임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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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커피 에스프레소 두 잔에 따뜻한 오트 밀크를 동량으로 넣음. 빵은 냉동고에 얼려놓은 브리오슈 꺼내서 버터에 굽고 꿀 조금 두르고 시나몬 가루 왕창 뿌려서 먹었다. 오늘도 하루를 행복하게 지내봅시다 😇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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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 매큐언 신간 읽다가 필사 만년필은 커스텀 742 FM닙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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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만년필의 날 도어버스터 구경하다가 m805 슈트레제만 f닙 주문했는데 내가 주문하자마자 솔드아웃 됨 와우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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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보바 가게에서 사온 음료. 시그니처 음료 중 챔피언 밀크티를 시켰다. 우롱 밀크티 베이스에 크림 폼이 올라갔고, 재스민 실크 보바를 추가했는데 맛이 괜찮다! 실크 보바 질감이 독특하다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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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랩 사고 싶은데 블프에 세일 하겠지..?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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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직렬 독서가 하고 싶은데 그게 참 마음대로 안 된다 ㅋㅋㅋ큐ㅠㅠ 산만하다 산만해 현재 읽고 있는 것 What We Can Know (반납 6일 남음) The Hobbit (반납 18일 남음) Satantango (반납 21일 남음) Miss Marple: The Complete Collection (구매. 2권 중반까지 읽음) Why Fish Don't Exist (구매. 한 30쪽 읽음)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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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알림 와서 사탄탱고 대출했다. 반납해야 하는 영어판을 먼저 읽고 한국어판 읽으면서 비교해 봐야지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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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커피 너무 욕심을 부려서 크리머를 표면장력 한계까지 부어버린 카페 라떼... 블루베리 요거트 케이크와 같이 먹었다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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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구성 고민 중... 다꾸에 시간이 많이 들면 귀찮다고 내팽개칠 게 뻔해서 (ㅋㅋㅋ) 최대한 꼭 필요한 항목만 넣고 싶고, 카테고리를 너무 분화해도 안될 것 같음 커즌 - 연: 해빗 트래킹 - 월: 약속, 생일, 공연 등 중요한 날짜 기록 - 주: 수면, 식단 기록 - 일: 업무, 사담 기록 윅스: 미디어 로그. 책, 음악, 게임, 공연, 영화, 넷플릭스, 유튜브 등 그 날 즐긴 콘텐츠를 짧은 감상과 함께 기록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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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 쓸 호보니치 다이어리 다마고치 에디션 도착! 커즌 & 펜슬 보드 윅스 & 펜슬 보드 스탬프 데코 러쉬 2개 메모 패드 윅스 커버 (다른 윅스에 씌울 것) 스티커 세트 2026년 판은 종이 질이 개선 돼서 만년필 잘 받는다는 소식을 듣고 호보니치로 결정함. 시필해 봤는데 문제 없음 👍 스탬프는 귀엽지만 압력 조절이 까다롭다. 세게 누르면 다 뭉개지고 약하게 누르면 끊김... 그래도 짱 귀엽죠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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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먹은 홍차와 피칸 파이 아다지오 사에서 윤일에만 파는 브리가둔 홍차. 아쌈, 기문, 백호은침, 블루 콘플라워 블렌딩. 은근히 손이 잘 안 가서 어느새 5년이 훌쩍 넘어버렸다 ._. 이제 한 다섯 잔 정도 마실 양 남은 듯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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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 먹는 커피 도피오 콘 판나 비스무리하게 에스프레소 두 잔에 트조 솔티드 메이플 크림을 얹어 먹음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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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조 감자칩 중엔 얘가 진짜 진짜 맛있다 갈릭 버터는 실패할 수가 없는 듯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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