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년정도 고양이 강아지사료를 온오프라인으로 판매했는데 쿠팡에서 판매해달라고 정말 여러번 전화가 왔다.
당시 판매했던 제품이 좋은제품이었고 가격도 비교적 저렴했어서 스마트스토어에서 광고를 쓰지 않아도 상위노출이 될정도여서 연락이 자주온거라 생각한다(아님말고).
몇번을 다시 생각해도, 거절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다. 과거의 나야, 단호하게 거절 잘했어잘했어.
새로 갱신되는 기사를 볼수록 소름이 끼친다. 할수있는 모든 방법으로 모두를 쥐어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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