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태어날때부터 우리집엔 크기별로 1회용 비닐봉투가 있고, 키친타올도, 티슈도, 쓰봉도 늘 넉넉하게 구비해 놓는 편이었다.
그래서 요즘 같은 시절엔 의문의 1승이 느껴지기도 한다.
아기들 약먹일 1회용 플라스틱 용기도 슬슬 부족하다던데. 나, 그것도 있다.
궁금하면 써봐야지. 써보고 남은것이다.
그리고 다양하게 뭐가 많이 있다
많이 줄인거지만.
그리고 애들이 커서 소비량이 많이 줄었다. 물티슈도 한번살때 20개씩 샀는데 요즘은 다이소에서 한개 집어오면 몇달 쓰니까.
플라스틱은 말그대로 안썩으니. 갖고있는걸로 계속 써야지.더안사.
5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