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게 그러니까...철권제재라는 게 키리하라 입장에서 제일 먼저 그려진 거라 마치 폭력적이고 규율이 강한 학교 릿카이! 그리고 사나다가 대충 공포의 대상인 것처럼 보였는데(다시 읽기 전까지도 그렇게 생각했음)
근데 까고보니 2학년은 키리하라 혼자고 3학년 라인은 다 친구고...
그리고 맞기 싫으면 대충 자리 피하고 이런 걸 봤을 때 무서워한다기보단 어울려주는거구나? 하는 인상을 확 받았던 것입니다
첫 장면에 제일 착한 자칼이 있었던 것도 한몫하고...나머지놈들은 다 대충 살잖아
about 19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