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4시반에 걸어서 새벽출근하고있는데 대로변 다 깜깜한데 어느한집에 불이켜저잇고 현관에 어떤 아주머니? 할머니가 계속 큰소리로 머라머라 하는거임...근데 하필 공포소설듣는중이라 먼가 개무서웟음...근데 먼가 큰일이난거면 어카지 하고 가서 물어봣는데 웃으시면서 고양이 부르는거라고 하셔서 그냥 다시 출근함...그리고 내가 가자마자 다시 큰소리로 고양이부르심...근데 계속둘러봐도 고양이는안보엿고 그 다음날은그냥 평소처럼 아무일도업엇다
about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