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제맘도 제가 잘 모르고 오늘 맘에든 것도 내일보면 이상하고 그러드라구요 그래서 썼다 지웠다 자유롭게 합니다 내눈에 이쁜 민균이가 내 세상의 전부라 남이 뭐라하면 그사람이 날 뮽해야지 저는 제갈길 가는 그런 느낌이로 요즘 사는 나날들
객관적으로 안이쁜 것이라해서 매력없는 것이 아닌걸요 그 모습까지 매력으로 수용하다보니 민균이가 뭘해도 ㄱㅇㅇ 여기까지 온....휀걸 농도 짙은 삶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5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