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_Kinomag:
시간은 멈추지 않는 카메라처럼
피어나는 순간도,
스며드는 어둠도 담아낸다.
사람들은 흩어지고, 빛은 사라진다.
그러나 늘 곁에 머무는 존재가 있다.
작은 강아지처럼,
소리 없이 한 번도 떠난 적 없는 존재.
셔터를 누르는 순간,
사진에는 빛뿐만 아니라
함께한 시간의 온기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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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OYZ_off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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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