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선들 그냥 내 보고싶은 욕망대로 짰는데 뭔가 다들 하나같이 하고싶고 지켜야할게 있고 자신만의 에고가 있는 조합같아서 좋다(사실 무대소녀들은 다 그런 점을 갖고있지만 제기준으로 이 인선이 뭔가 교집합이 느껴지네요)
뭔가...
뭔가.
.!!!! 회지....!! 내보고싶어졌다....(몇년될거같지만)
타마오=린메이칸 등
야치요=스포일러
시즈하=연기
히카리=카렌
후타바=카오루코에게 어울리는 나
유유코=마술사아르카나
히사메=중학교시절의 나나와히사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5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