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메달리스트를 따라가면서 생각난 잡설
일본 주재를 시작한 2005년 즈음부터, TV를 보면서 예상보다 매우 다양한 스포츠가 고르게 주목받는 것에 감탄했고 특히나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했던 피겨 인기가 대단했던 것에 놀랐다.
걍 TV를 틀어놓기만 해도 귀에서 피가 날 정도로 언급하다 보니 아라카와 시즈카, 스구리 후미에, 안도 미키. 이것 봐, 아직도 이름을 외우고 있네. 아사다 마오는 이후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해졌지만 당시 일본 인기는 정말 어마어마했다.
about 2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