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가강의 쇼나무🔒
@franzlisz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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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쓰는 사담계 블락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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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정은 보시다시피 자물쇠 걸려있는 사담계이므로 제가 여기에 올리는 게시물들은 가급적 알티하지 말아주셨음 합니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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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챤티코 미스터리 옷이 이쁘장하길래 밀고 있는데 난이도가 예사롭지 않음... 일단 옷을 위해서 다 깨긴 할 것 같은데 챕2에서 스토리 너무 이해하기 힘들었음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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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님 혹시 탐프 모든 스토리 100퍼로 미셨나요 책?스토리? 추천받고 싶어서요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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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탐프 이 미니게임 제일 좋아함 사유: b급 광고에서 나오는 어그로 광고 자체라서 하 이 트윗도 어그로같네 그치만 간단하고 안 귀찮고 재밌음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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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스윙댄스 실기가 있어서 그거 연습해야 하는데 파트너랑 추는 춤이다 보니 혼자 연습하는게 쉽지가 않음... 주어진 춤만 추라고 하면 또 추겠는데 또 우리 그룹만의 안무를 만들어서 춰야 됨 근데 그룹끼리 안무연습 한 번도 한 적 없음 내일이 실기인데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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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참을 수 없는 쇠냄새가 나서 토할것같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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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가강의 쇼나무🔒
Hourly Foxes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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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커미션 찢었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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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돈을 더 많이 받고 싶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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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델스존의 힘을 보여주겟어요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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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취미로 잠깐 그렸던 짬빠를 발휘해서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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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대로 그려주시래 사실 30년대가 더 밤티임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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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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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카지 커미션으로 그리는 배경이 1930년대 초고 아직 나치가 독일을 장악하기 직전인데 커미션 자료로 주신 오페라하우스가 전쟁 후 파괴된 오페라하우스를 1950년도 후에 재건한 버전이었음 난 아무 의심 없이 50년도 이후의 오페라하우스를 깎고 있었고... 근데 이건 정말 중대한 문제잖아요 전쟁 전인데 전쟁 후의 건물을 그려버리는 건 엄청난 설정오류잖아요 다시그려야되겠지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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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망햇어............ ...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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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쇠.........난모르는일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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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됫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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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됫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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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탐프 계단 소품 개같이 복각 돈벌어놔야되는데 커미션신청할사람.......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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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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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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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곧 있으먄 1천개 하트를 보유한 사람이 되.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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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나는 일이 있었어요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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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끼민에서 이 사람 봄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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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민 버섯.... .버섯......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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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를 시원하게 긁었습니다 나 자신, 멋지네요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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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 라뽁기가ㅜ너무 맛잇엇어요 나는 삶은 계란의 신임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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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는 길 도착한 커미션 참 달콤하도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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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여밤 요정라라 옷 세트 를님이 가지시는지 궁금함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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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n달만에 집밥 해먹었다 잘했지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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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신기하다 비키니 입혀서 어케든 말 태운게 좀 웃기긴한데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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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돌아가실 쇼팽처럼 기침이 나옴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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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가강의 쇼나무🔒
엘 심즈/자캐계
about 2 months ago
수현 코 + 다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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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맞으러 엘베타고 내려가면서 찍은 아이시스님이 예전에 그리신 클작곡가 잠옷핏샷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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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버스는 왜 코다리버스가 되었을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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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가강의 쇼나무🔒
엘 심즈/자캐계
about 2 months ago
#코다리버스
자캐 설명 이따위로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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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생이 아주 스펙터클합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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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밤중에 뚱쭝한 커미션 수정요청과 그에 따른 수정요청을 계속 반영을 해드리고 가격과 마땅히 나와야 할 퀄리티에 뒤떨어지지 않는 작업물을 내놓았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실망스럽다는 의견을 주신 신청자분 얘길 틋터에서 이것저것 했는데 트친들이 다 제 편 들어주고 격려해주셔서 힘이 났어요 아자아자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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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커미션이 너무너무 맘에 드는 관계로 모든 일을 차례차례 하나하나 처리해 갈 거야... 정말 이 바쁜 시기에 아픔 디버프 달고 이런 일들이 닥쳐오는 건 내게 오는 일종의 시련같고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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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 무서웠어요... 커미션 수정사항인데 뭔 공룡화 예고장인줄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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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사람이 아픈데 아픈날만 비가 오고 천둥이 친다는 건..... 멋지네 쇼팽같고(아님)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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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기였는데 내가 아프니까 비오는 징크스 발동함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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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전히 아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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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시험은 교수의 flattered 한 칭찬과 함께 nailed it 했습니다 저는 할 일을 마저 차근히 치우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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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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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남 머리랑 목은 덜 아파졌어요 코 막히고 코맹맹이 소리남(프랑스어 말하기시험 잇는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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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틀으면서 누워이ㅛ으랴고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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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몸져누움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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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어야 함 륄리옷 사줘서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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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빠랑 집 계약 끝나고 아빠 다시 돌려보내고 나니까 이제 맘 놓고 아파도 된단 생각에 씻고 보송보송 아프려고 했는데 할일 잇빠이나 많아서 정신차리고 다시 꾸역꾸역 미온수 마시면서 일함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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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너무 몸이 아파서 정상적인 할 일을 처리 못하겠어요 젠자앙 목아프고 코아프코 콧물나고 머리아프고 몸뻐근하고 언제든지 열이 날 것 같고 가만히 앉아있는 것도 괴롭고 속 아프고 배 아프고 생리통있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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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내 동생이 너무 좋음.... 동생미새언니가되 소원권 5000개 뭐냐고 (초딩때 의사놀이 해주는 대가로 내가 소원 5천개 달라했었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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