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age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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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문학 등 일상 사담, 고슬링 좋아합니다
<골드피쉬 딤섬퀴진> 코스요리로 주문. 여러 요리를 맛볼 수 있어서 좋았고, 음식이 빨리 나오는 것도 장점. 덕분에 동부터미널로 바로 갈 수 있었다.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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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피에르> 봄에 어울리는 산뜻한 메뉴로 가득한 런치. 직원들도 친절하고 바석에 혼자 온 사람들도 있어서 혼밥도 어렵지 않다. 1. 웰컴디시: 소스도 같이 주셨는데, 같이 먹기엔 양이 많지 않아서.. 상큼하게 시작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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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왔습니다 밑에 적힌(비공식적,공신력 없음) 글이 더 신뢰가 가네요 순수 팬북느낌이라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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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야망의 시대 -갱스터 스쿼드-> 보는 타래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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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마치..사랑이었을 거야?> - 나이스 가이즈 감상 타래 -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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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ì anche la notte meno oscura 밤조차도 어둡지 않은 세상을 봅니다> - 헤일메리 감상 타래 -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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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알레그로와 아다지오 사이> - 라라랜드 감상 타래 -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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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대구 청도돼지국밥 그리고 드디어 갔다 최고 돼지국밥. 돼지국밥계의 아이돌. 대구 <청도돼지국밥> 무려 바(bar)석에서 경건하게 영접. 오픈키친인데 노포인데 깔끔하다. (사장님?부터 굉장히 깔끔하심, 맛집의 증거) 믿음직. 메뉴는 돼지국밥. 커스텀 가능한데 기본은 밥이 말아 나오지만 밥 따로도 가능.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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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대구2(4월) 스시가 맛있으면 얼마나 맛있다고 반신반의하며 웨이팅했던 <후쿠스시 시부야> 웨이팅엔 이유가 다 있었다..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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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대구대구하다 대구 최고의 날씨 속 여행(4월초) 카페 페이지 103, 멋진 공간과 맛있는 케이크로 가볍게 시작. 첫날은 오후에 비가 그쳐 상쾌하게 시작.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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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경주(방문 시기는 1 경주 보다 앞) 솔거미술관으로 가는 여정 in 경주 1.시외버스터미널 도착 로컬맛집인 초량돼지국밥집이 사장님 건강상 휴무ㅜㅜ 결국 근처 장터국밥에서 점심. 국 제외하고 반찬, 계란, 밥까지 모두 셀프. 국이 간이 세지만 밥이 셀프라서 양껏 먹음.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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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수원 수원 다녀왔수원(종결어미) 화창한 봄날에~ 더 더워지기 전에 벅뚜벅뚜 수원으로 수원화성이랑 행궁동 붙어 있어서 당일치기하기 좋다.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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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청도 당일치기 일조량이 충분하고, 감이 유명한 감색 말씨가 배어있는 지역이었다. 1. <오경통닭> 청도역 근처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길도 쉬우니 걸어가면 좋다. 찜닭이 아니라 닭조림이라(ㅊㄱㄹ생각2) 밥반찬의 느낌이 들고, 음식이 매우 빨리 나온다. 먹고 하루종일 생각났다.
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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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광주 여행 벚꽃과 함께 시작. 프리미엄 버스는 소인들은 자꾸 미끄러져서 쉽지 않았지만 넓어서 편하게 갔음.
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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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산 당일치기(부산역, 남포동) <신발원> 웨이팅 있지만, 회전율 좋음. 만두는 군만두가 제일 맛있었음.
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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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해운대 인근 나들이 1,2: 카페 프롬나드 3,4: 고향연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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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주 봄은 경주의 계절. 경주 예술의 전당 4층 경주연대기 전시 보고 왔습니다. 미디어아트 즐겨 보진 않았는데, 실제 미술과 미디어를 잘 조합해서 결과적으로 역동적으로 감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기존의 감상에서 동적인 부분이 강조됐달까. 예술의 전당 외관도 인상적입니다. (내부는 컨퍼런스룸 같)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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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영화 감상 타래 달아야겠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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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블루스카이는 비계 기능 언제 생기는지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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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갔다가 블스 들어오면 적막한데 또 좋기도 하고 근데 옆에 디스커버리 탭 가면 바로 다시 돌아옴ㅋㅋㅋ아직 적응이 안 돼..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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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한 블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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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제 다음주부터 바빠질 거니까 파랑새와의 이별은 적절한 시기일 순 있으나 이렇게 예고도 없이 갑자기..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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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ㅇㅌ 기약 없는 리미트 걸려서 블루스카이로 옴. 근데 여기 되게 상냥하다 서비스가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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