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르도 소르디 대사봇
@riccardo.blackbadger.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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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배저>의 등장인물 '리카르도 소르디'의 대사를 3시간에 한 번씩 랜덤하게 포스트합니다.
“실험쥐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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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덕분에 호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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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권!” “빨리 사슬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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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이 있는데도 기후변동 크리처를 부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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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불운한 기자가 남긴 마지막 영상밖에 못 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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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나서 본인은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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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나 쳐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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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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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가 보면 경기를 일으키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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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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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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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중요한 건 아닌 모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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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거짓말할 게 남아있나 봐~? 배신한 이유가 기억나지 않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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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 잠긴 목소리가 바람 소리와 섞여 귀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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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가 널 뭐라고 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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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저 오지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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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쾌차해…. 손꼽아 기다리는 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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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충분히 짧아진 뒤에야 두 손가락으로 꽁초를 입에서 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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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독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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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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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하라고…. 아직 좀 시간 남았으니까. 나중에 나가서 사수한테 물어보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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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는 크리처도 잠잠했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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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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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가 멍청하게 굴었을 떄도 이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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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람이 프라푸치노에 정신이 팔릴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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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하고 숨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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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제일 시간을 많이 보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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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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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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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복도 끝에 1층으로 이어진 엘리베이터가 있을 거야…. 매번 그런 구조로 건물을 개조해 놓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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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지…. 여태 그래왔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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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했던 대로 돌아가면 개같이 굴려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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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안에 있으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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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하는 일이지 뭐~…. 어제 들어왔으면 오늘까지 휴일이겠네~? 그런데 왜 병원동쪽에서 걸어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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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병이라도 더 파는 게 중요하다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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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막을 수 있었을 거라고? 네 행동만으로 그게 가능했을 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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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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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저 새끼 수용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네가 어떻게 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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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진짜…. 농담인 거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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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했는데 네 옆에 붙어있으라는 명이 내려와서 말이야…. 나야 반가운 일이지. 다른 명이 내려왔어도 시간을 쪼개 네가 어떻게 지내는지 구경하러 올 생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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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을 해…. 나중에 흰 머리 신입이 살리지 못했던 목숨 때문에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다는 소문은 듣기 싫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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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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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거짓말할 게 남아있나 봐~? 배신한 이유가 기억나지 않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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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흐트러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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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토한 반푼이가 무슨 자신으로 나불대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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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참 편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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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회도 몸 성히 갔다 오지를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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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환복이나 해…. 냄새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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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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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이상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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