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르도 소르디 대사봇
@riccardo.blackbadger.social
📤 33
📥 1
📝 3754
<블랙 배저>의 등장인물 '리카르도 소르디'의 대사를 3시간에 한 번씩 랜덤하게 포스트합니다.
“왜… 그냥 가 줄까?”
about 1 hour ago
0
0
0
“음~. 윤이랑 붙으면 제가 질 텐데….”
about 4 hours ago
0
0
0
“그 사실을 본인 입으로 말했을 것 같진 않거든~?”
about 7 hours ago
0
0
0
“힐데~.”
about 10 hours ago
0
0
0
“역시 그런가…. 힐데~. 그냥 윤한테 가서 구해달라고 해. 구해준다고 했다며? 괜히 오기 부리다가 자코모 쉐어하우스 욕조에서 발견되지 말고~.“
about 13 hours ago
0
0
0
“너 얘 이름은 알아?”
about 16 hours ago
0
0
0
‘아 선배님~….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about 19 hours ago
0
0
0
시답잖은 내용이겠지.
about 22 hours ago
0
0
0
“같은 검사였어~?”
1 day ago
0
0
0
먼저 연락하지 않을 염치는 있는 놈이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이 신입은 그날 이후 먼저 연락해오지 않았고. 그런데 갑자기 전화? 이 시간에?
1 day ago
0
0
0
“선한 걸 넘어서 사람이 맹탕 수준이야~.”
1 day ago
0
0
0
“저것 외에 대중에게 던져줄 먹거리가 없었을테니…. 윈터, 귀를 닫아.”
1 day ago
0
0
0
“꼬마야~.” “이렇게 조심성 없이 외간남자를 집에 초대하는 거 아니야~.”
1 day ago
0
0
0
“왜 이런 애가 너한테 메시지를 남긴 거야~?”
1 day ago
0
0
0
그게 이렇게 신날 일일까.
2 days ago
0
0
0
“응 걔 그거 습관이야~. 우리한테도 맨날 그래 할머니같이~.”
2 days ago
0
0
0
“네가 잘해보라고…. 난 자신 없으니까~.”
2 days ago
0
0
0
“이제 마음 편히 밤길 다닐 수 있겠어~.”
2 days ago
0
0
0
허. 그러니까 정말 뭔가 있기는 하군.
2 days ago
0
0
0
“윤 선배님은 오고 계신대~?”
2 days ago
0
0
0
“글쎄. 결국 막을 수 없지 않았을까~.
3 days ago
0
0
0
다음에 만나면 후려쳐서 고집을 꺾어놓을 것이다.
3 days ago
0
0
0
“다 어감이 비슷하게 뭐~.”
3 days ago
0
0
0
“아직도 거짓말할 게 남아있나 봐~? 배신한 이유가 기억나지 않는다니….”
3 days ago
0
0
0
“얼마나 마신 거야 도대체?”
3 days ago
0
0
0
“발목 빼고는 멀쩡하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3 days ago
0
0
0
“너 덕분에 호강하네~.”
3 days ago
0
0
0
“크리처가 출몰했다고 둘러대죠….”
3 days ago
0
0
0
“응 걔 그거 습관이야~. 우리한테도 맨날 그래 할머니같이~.”
4 days ago
0
0
0
“사냥하지 않고 저택에 가게 뒀어도 볼만했겠는걸….”
4 days ago
0
0
0
“당연하지~.”
4 days ago
0
0
0
“렉시크…?”
4 days ago
0
0
0
“갑자기?”
4 days ago
0
0
0
“그래야지….”
4 days ago
0
0
0
“배급품 현황은~?”
4 days ago
0
0
0
“왔어~?”
5 days ago
0
0
0
“그러니 참작 부탁드립니다…. 애가 멀쩡한 놈은 아니라~.”
5 days ago
0
0
0
“밤중에 내리 게임을 처한 주제에 눈을 붙이기는 무슨~….”
5 days ago
0
0
0
“그게 사실이라면, 넌 무슨 생각으로 예현 밑에 있는 거야?”
5 days ago
0
0
0
“아~. 내가 살게….”
5 days ago
0
0
1
이제 시작이군.
5 days ago
0
0
0
“끝까지 본인 문제는 감추겠다 이거지?”
5 days ago
0
0
0
“네가 수뇌부 후임으로 눈독 들이는 이유를 알겠어….”
5 days ago
0
0
0
“그들을 직접 죽이려고 밖으로 나가는 건가?”
6 days ago
0
0
0
“점심은-?”
6 days ago
0
0
0
“가서 환복이나 해…. 냄새나니까~.”
6 days ago
0
0
0
“아니면 내 말은 들을 필요가 없어 보였나?”
6 days ago
0
0
0
“저 유언장 네가 쓴 거야~?”
6 days ago
0
0
0
[리카르도 : 빌려고?]
6 days ago
0
0
0
“저번엔 그런 말 안 했던 것 같은데~….”
6 days ago
0
0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