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르도 소르디 대사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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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배저>의 등장인물 '리카르도 소르디'의 대사를 3시간에 한 번씩 랜덤하게 포스트합니다.
“너 내가 멍청하게 굴었을 떄도 이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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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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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으면 빨리 꺼지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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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말로 매는 버는 재주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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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도 있지. 수뇌부가 커버만 잘한다면. 아직 네 존재가 밖에 알려진 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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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죄송할 게 뭐 있어~. 급한 명령을 받고 뛰어나간 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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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있는다고 뭐가 달라집니까? 통원 치료 받으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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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으면 빨리 꺼지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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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들 이름만 간신히 외우는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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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기억해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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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 만해졌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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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을 기다리면 늦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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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제안한 것도 아니라고…. 워커나 리처드도 힐데랑 임무 같이 나가고 싶다고 신청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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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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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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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또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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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만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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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가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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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 멤버였다면 배급품이 부족할 일도 B구역에서 돌아설 일도 없었을 것이다. 곰팡이의 존재도 대번에 알아차렸겠지. 배급품이 떨어져도 굶지 않고 A구역까지 나아갈 자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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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윤이랑 붙으면 제가 질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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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절대 먼저 전화를 걸지 않는 신입이 오늘 또 전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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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좀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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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또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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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도 있지. 수뇌부가 커버만 잘한다면. 아직 네 존재가 밖에 알려진 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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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송이 습관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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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야…. 많이 기다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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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걔 그거 습관이야~. 우리한테도 맨날 그래 할머니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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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우릴 믿을 생각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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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에그를 다 찾았대서 돌려받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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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짓을 저지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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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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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한 지적이야. 이 아이가 특이 케이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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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네 자신이 싫어질 건 또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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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구역을 건드려서 미안한걸…. 몰랐는데 방탕한 축에 속했나 봐 기사단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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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데베르트 말이지~….” ”지금 저기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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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이 힐데의 번호를 따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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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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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고마운데~. 아무래도 네가 제정신은 아닌 것 같네~…. 지금 오두막이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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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져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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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앞으로 닥쳐올 거지 같은 것들을 버티기 힘들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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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또 왜 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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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해야 누구를 구하지 못했다 정도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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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미련한 놈은 변명조차 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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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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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봐~. 구멍 뚫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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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는 핸드폰을 귀에서 떨어트렸다. 그는 녹색 눈으로 빤히 핸드폰 액정을 내려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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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격 1분 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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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배신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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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의 말을 듣고도 배우는 게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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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형제들은 그쪽과 관련이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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