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름가의 대영묘 앞에 야생의 캠비온이 나타났다!
라파엘이랑 대화할 때는 늘 칼랔 전용 대사가 있군. 끔찍한 시라고 하니까 자기 시에 관심 없다고 ㅋㅋㅋㅋ 거짓말 하지 마! 너 엄청 열심히 연습하고 있었잖아!! 그리고 칼랔 이름 부르면서 예의 좀 지키라고 하는데, 이제 칼랔이 누구인지 알아보고 왔으려나? 1막에서는 이름 듣고 왠지 익숙하다고만 했는데...
그리고 뱀파이어를 믿느니 악마를 믿는다는 아타... 하지만 뱀파이어는 아타만 알고 못믿을 악마는 무더기로 아는 칼랔은 절대 동의 안하겠지... 아타가 말하는 뱀파는 카사도어겠지만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2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