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묘(黑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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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건 아니고, 시간만 좀 들이면 되는거야.' - 고양이 알티 많음. 프사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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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축구 월드컵’ 한다길래 ‘북한 중국 미국’ 조합인줄 알았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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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믈리에'라는 표현을 봄... 찍어먹어봐야 똥인지 된장인지 아는 사람을 명사화 한건가?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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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교통사고처럼 시작하는 것 같다. 이번에도 그러하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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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무지개 다리를 건넌 우리집 고양이 녀석을 추억하는 것은, 녀석의 조그만 손 크기마냥 작기만 하구나.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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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풀 사이로 3마리가 같이 숨어있던데 한 녀석만 먼저 나옴… 눈에 익으면 경계를 풀겠지! 아님 오늘은 배가 아직 안고프다던지;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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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근처에서 조공을 드리고 옴. 아직 만난지 몇 번 안돼서 경계를 하는 편. 턱시도 이쁘게 입은 편.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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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뉴스 많이 봤으면 좋겠어...
www.youtube.com/watch?v=kg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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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늑구, 그동안 고생많았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 기념 파티 [PICK] / 연합뉴스TV(YonhapnewsTV)
YouTube video by 연합뉴스TV
https://www.youtube.com/watch?v=kgRZK9KFn1A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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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를 '저희 나라'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편견 있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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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이 아닌 것은 평형으로 가는데. 호르몬이 걷혀진 후의 타인과 어떻게 관계하냐구. 그래서 어떤 연애는 도착한 평형 상태가 권태인건지도 몰라.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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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보여주세요’란 엄청난 플러팅이구나!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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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묘(黑猫)
🔔강도게자 망언 봇
3 months ago
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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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 안왔는데 벚꽃이 피었더라. 벚꽃은 중간고사의 꽃말이었는데, 이젠 그렇지도 않나봐. 기후변화, 그냥 이젠 그러려니 하게 된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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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네타냐후 너무 세상을 시끄럽게 한다. 두 명 탄핵 서명 어디서 받나요 -_-;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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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사람이 사는 이유가 될 수도 있지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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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계세요?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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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 정리하다가 고양이놈 화장터에서 마지막으로 찍은 누워있는 사진을 봤다. 영원으로 가기 전의 모습. 너는 언제까지나 귀여운 친구였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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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누군가의 고양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단다. 고양이의 죽음은 누구에게든 참 힘든거야.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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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윤 뭐야… 윤을 뎅겅!? 가즈아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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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설정에 12시간 쓰고 이제 빌드 됨 ㅠㅠ 처음부터 너무 꼬여있던 설정인데 혼자서라면 엄두도 못냈을 것을 에레렘 써서 진득하게 해결했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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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윤 어쩌고 나오는데, 똥개가 똥을 끊지, 걔네가 윤을 끊냐?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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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쯤에 무슨 명품 브랜드 5천원짜리 할인권이 나한테 오던데, 이거로 명품 뭐 사라는거지. 쇼핑백 할인 받으라는 거였나?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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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만들면 아바이 쫀득 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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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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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면 이런 인형 눈 붙이기 알바 할 수 잇조... 저도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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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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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묘(黑猫)
죽어야 끝나🌺
4 months ago
나는 픽시의 귀털이 너무너무 귀엽고 너무너무 좋음 진짜 너무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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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묘(黑猫)
nobodycares
4 months ago
역시 여기는 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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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묘(黑猫)
창천동 찹쌀주먹
4 months ago
2015년 2월 23일. 여름이가 중성화를 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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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이 쫀득 쿠키 - 짭퉁같은 작명이지만 나오면 먹어줄 용의는 잇따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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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세상의 문제들이 인공지능과 로봇을 통해 다 해결이 되는거야?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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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중 하루일 뿐이지만 그래도 새로이 뭔가 시작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유의미한거지.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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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반도체 굴기’는 ‘굵기’의 오탈자가 난게 아닌건 알, 근데 정확히 ’굴기‘가 뭔지 몰랐음. 그래서 찾아보니 ‘벌떡 일어섬‘이라는군. 오늘도 하나 똑똑해졌따.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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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Eclipse 에디터 써야하는데 잘 모르니, 레거시 시스템 보기/디버깅/탐색 위주로 어떻게 학습할까 클로드에게 물어봄. 그랬더니 학습 커리큘럼을 던져줌. 그거 참고하게 markdown 혹은 pdf 파일로 줄 수 없냐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두둥. 해당 내용을 pdf 파일로 만들어내는 파이썬 스크립트를 작성함. 그리고는 지가 그걸 실행시킴. pdf 파일이 생성돼서 다운 받으니까 그게 실제 내용임. 그게 불과 3분 안에 일어난 일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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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처 로고 중에 제일 친근하다 (?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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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인삼주 담궈주신게 있는데, 그게 우리집 고양이놈 무지개 다리 건넌 다음 날이로구나. 한 잔 마시니까 시발 보고싶다. 우리집 고양이놈, 저기 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잘 놀고 있으려나. 내가 넘어가면 츄르 한 보따리 사가지고 갈거다 이놈아.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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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잠결에 지금이 월요일 아침인가 일요일 아침인가 조금 헷갈려 하면서 일어났다. 토요일에 뭘 많이 했어서 그런가.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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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잘생기고 이쁜거 알아서 자신감 있게 춤을 추는 사람들, 진짜 멋있다는 생각이 들어버렸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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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면 심리적으로 취약해 질 수 있으니, 고양이를 데려오거나, 가족을 꾸리거나, 둘 다를 하거나...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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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괜찮아...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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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out your container and speak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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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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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들 사실 고마워해야 할 사람들 아니냐. 얼마 안있으면 몇 억, 몇 십억 씩 뭉텅뭉텅 세금 납부할 사람들인데! (?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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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집 6채 있다지 않았나?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 특검 받으라고 날선 발언 할 만큼 감정이 선 것은 아닌거겠지? 그럴리가 엄슴 무려 제1야당 대표인데 그럴리가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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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나 그냥 광고 멘션 다는 소상공인 계정이 있던데 왜 프로필에 또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한다는 어그로 멘트까지 달고. 전자만 있었으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후자도 붙어서 블럭함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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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 선택이 예술이군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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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피곤한데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네. 고양이놈 보고싶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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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고 빈부격차 큰 나라에서 일부 상류층이 일부 가난한 사람을 말도 못할 정도로 학대한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엡스타인 파일과 관련된 이야기랑 어찌 같은 톤의 이야기인지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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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묘(黑猫)
BeOk
5 months ago
트럼프 똥방귀라고 변명도 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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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닐까. 아니면 고양이를 집에 들일까.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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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공항에서 사니까 정말 찹쌀떡 한 톨 만한것을 7천원에 팔던데 그거 구내식당 한 끼 가격이라는게 떠올랐고, 먹어보니 독특하긴 했지만 이게 그런 돈을 낼 수준인가에 대해서는 강력한 회의감이 들었고 하지만 먹어봤다는 지점에 대해서능 할 말이 생겼으니 경험에 대한 값이다 치면 만족이고. 그 가격에도 불구하고 1인당 2개 구매로 제한한 것을 보면 세상에 돈 많은 사람 정말 많다 생각도 들고. 나는 글을 써 보니 너무 장문이 되어버리고.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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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크게 실수한 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다. 반성하자… 내가 내 생각이 아닌 걸, 남의 말을 듣고 따라가다가 맥락을 다 깨먹음. 나이 먹고 옥장판 구매하는 것 같은 판단이었으니 누굴 탓해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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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잘 안믿으면서 또 잘 믿는 것.. 같은거지. 자신을 잘 모르는 것.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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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친구 말로는 한국 너무 딱딱하고 얼굴도 굳어있고 규칙 너무 잘 지켜서 독일인 같다고 하더라.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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