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작만 기억나고 뒷내용 하나도 기억안나길래 뭔내용이었지 하고 봤는데, 뒷내용볼때마다 와, 이런 내용이었다고? 이걸 학창시절에 괴담찾아볼때 읽었다고? 와 이게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 하면서 읽음. 어릴땐 왜인지 충격과 공포였던 글로만 기억에 남는데, 이제와서 읽으니...그닥 충격적이진 않네.... 약간 인터넷은 썰체인데, 이건 소설같은 느낌이라 더 그런가?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2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