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
@eessaammi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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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말코 복복복 타임해주자
about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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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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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1 hours ago
마리아가 자신을 미워한다고 생각한 것도 마리아가 걍 표현을 안해서... 말을 뾰족하게 하니까... <-응 내가 싫구나 이러고ㅋㅋㅋ 가오우도 아무말 안하니까 자기를 보고있었단 사실도 모르고... 정말 투리구슬이고 넘 성가신데 사랑받고싶어하는건 또 안숨길것같아서 에잇... 하면서 사랑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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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앞에선 투명한 유리구슬같은 말코… 서운한것도 기쁜것도 다 티날것같음 히무로랑 있으면 애교연하남 같지만 가오우랑 있으면 불안형 쨍알쨍알 남친모드 나올거같음
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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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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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말코는 사랑을 표현할때 남들도 다 알수있을만큼 티내고 표현하고 꾸며대는데 히무로나 가오우는 완전 반대겠지 앗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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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불안형 공룡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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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마라귤파티🍊
6 days ago
폭룡형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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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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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브레이크가 되어주기는 커녕 액셀 더 깊게 밟아주는 남친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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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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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개쌉불안형 마르코 옆 안정형 남친과 여친 가오우가 안정형인지는 조금 논의가 필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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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가 주는 꽃다발엔 다들 미심쩍한 마음이 있을거같음 여자한테 주는 꽃엔 거짓이 없지만 이외의 꽃엔 다른 의도가 있는건 맞음… 받은 남자 혹은 기업, 팀 들은 찝찝~할거같음 말코는 그걸 즐길거같고~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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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 히무로 ㄴㅅ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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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진짜 좋다 ㅠㅜㅜㅜㅠㅜㅠㅜㅜㅜㅜㅜ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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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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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go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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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족의 시간으로 보면 짧은 순간이고 인간의 시간으로는 긴 시간동안 산장에서 많은 일을 하시겠지…ㅎㅎ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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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함에 묵힌 이야기… 하지만 큰틀만 늘 생각함 뒤에는 몰라몰라임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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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족 마르코와 산지기 가오우 보고싶다 마족간의 싸움으로 마력을 많이 잃은 마르코가 마력을 회복하려고 이름모를 산으로 피신했다 산지기 가오우랑 마주침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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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슈 다같이 끌어안아ㅜㅜㅜㅜ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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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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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흑 생각해보니 하쿠슈고교 애들은 중학교때부터 같이 미축한애들 많았잖아...? 그러니까... 마르코는 하쿠슈로 이기는게 중요했을지도... 마리아도 중학생부터 매니저였던거고... 가오우의 영입에는 마르코의지가 가장 컷겠지만 결국 그게 하쿠슈를 우승시키고싶다 당신(마리아)들(하쿠슈)에게 승리의 아침해를 보여주고싶다는 마음이었기에 다들 마르코를 따랐던건 아닐까 하고 생각하니까 이마 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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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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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마리아에 대한 사랑으로만 비춰졌지만 왜 다들 이런 가혹한 경기를 계속하는 마르코와 함께할까 생각하면 모두 마르코가 얼마나 승리에 진심인지 자기 팀으로 테이코쿠를 쓰러뜨리고싶어하는건지 알기때문이겠지 흑흑 이 캡틴 너무 짜증나 자기가 사랑받는거 지만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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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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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ays ago
어쩌다 들어간 모텔 침대가 진동을 하고 빙글빙글 돌아가고 천장엔 거울달려있고 그래서 아니 너무 숭하다며 웃는 말코 그리고 신경도 안쓰고 침대 부수며 하는 냐냐 (마르코가 물어줬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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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우를 영입하는데 반대도 있었겠지만 결국 모두를 납득시킨건 그럼에도 승리였겠지.. 경기에서 이기고싶은 고등학생들이기도 하니까 오로지 마르코만의 의지보다도 하쿠슈 모두의 마음이기도 했다고 생각함 모두의 꿈을 이루기 위해선 가오우가 필요했고 가오우도 본인의 역할에 대해 잘 알았을거고…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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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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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마르코는 피도눈물도없는 사람이라기엔.. 승리만을 갈구한다기엔.. 그랬으면 팀원 풀이 가오우 말고도 탄탄하게 영입을 했어야지 싶다가도... 그만큼 가오우에 대해 절대적인 믿음이 있었고 키사라기는 언제든 희생시킬 수 있는 말처럼 생각한건가 싶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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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도 두툼한 손일텐데 공룡손 앞에선 어림없지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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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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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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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라기랑 텐구센빠이랑 은근 캐미 있다고 생각함… 가오우랑 말코랑 사귄대!!하고 소문나면 가오우보단 키사라기랑 사귀지!! 하고 소리치는 텐구… 그거 듣곤 선배랑은 안사겨요!! 가오우랑 사귀는건 생각도 못하지만… 마르코는 단지 친구일뿐인데…음… 하면 야!! 나도 남자랑은 안사겨!!하면서 외치는거 싸그리 무시하고 혼자 깊생중… 소외되는 갈말…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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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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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ys ago
공예하는 키사쨩 머리묶을거 같고 좋은 느낌입니다 뭔가 힘도 필요하고 기술도 필요한…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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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라기 유리공예도 잘 어울린다고생각함 첨엔 도예도 생각했는데 묵직하면서도 섬세한 일들이 어울린다고 생각했음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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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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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텐구도 미츠이도 3학년이라 마르코랑 키사라기 가오우 2학년때는 선배들 다 없을거 생각하면 조금 아쉽다 슈퍼조연열전에 키사라기도 안챙겨준거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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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같살로 살면돼…같이살아…공룡품고살아..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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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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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그때도 이후로도 진심이고 마르코보다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못만나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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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이탈리아에서 다시 만났을때 그때 결혼하자는말은 왜한거야? 너가 그런 농담도 할 줄 안다니 솔직히 놀랐어~ 하고 물어보는데 가오우 ? 진심이었다 해서 굳어버림 아니 나는 아니 히무로가 아니 가오우 그게 하고 어버버하니까 뭐 됐다 하고 같은집 들어가는 세같살 라이프 엔딩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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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짴ㅋㅋㅋㅋㅋ앞뒤안재고 바로 결혼으로 가는거 진짜 너무 가오우답다 공룡다워요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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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자 >>> 너무 많은 단계를 건너뜀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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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겟콘시테(4/4)
#峨マ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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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그러니까 구멍에 바늘을 넣는다고? ㄴ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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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의외로 공부도 나쁘지않을 것 같아서 뭘로 해야할까 했는데 >뜨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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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든 제발 졌음 좋겠다 안경쓰고 노력하는거 보고싶음 졌다고 포기할 사람도 아니고 이길려고 바득바득 노력할테니까 자 대결종목 뜨개질로 하자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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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안경쓰고 오라고 하니까 가오우가 질 것 같은 종목으로 싸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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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ys ago
갈말… 억지로 취하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고 거절하려면 더 강하게 거절할 수 있을텐데 둘 다 딱히 그러지않고 원하는게 맞아서 적당히 합의한 상태<인 부분이 좋다 적절한 밸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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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낳기만해 키우는건 내가 한다니깐? 공룡소원ㅠㅠ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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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말힘네 딸 종종 육아해주다가 흠 이제 둘째 가질 때가 된 것 같다 하는 가오우 (마르코&히무로: 아니 네가 아빠도 네가 낳는것도 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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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추한 짤 갈말로 만들기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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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같은걸 바란다는게 읍립니다…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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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쳐다보는 시선에서 갈구하는게 달라보여서 좋음…ㅠㅠㅠㅠ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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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콜라 맛보기~ 사진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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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참하면서 많은일이 있었다.했을거같은데 헤남이라 그거까지 생각못했을까 아님 그걸 어느정도 감지했을까… 말코를 놀려먹는 가오우 말도안되는 상황이지만 굴려질대로 굴려진 어른이니까 16살 놀리는것쯤이야…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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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나이든 가오우가 마르코한테 이리와보라고 하면 말코 잔뜩 쫄아서 아무일도… 없… 없겠죠?(하고 갑자기 존칭써도 웃기겠다 (가오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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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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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자신들이 처음 만났던 시절의 어리고 날것의 서로를 보며 어떨까싶지만 서로에게 진득하게 얽혀서 이제는 걍 떼어내기도 어려운 관계가 된 나이든 갈말도 좋고..(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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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쪽 둘다 이렇게나 어렸다고…? 생각하겠지만 말코쪽은 가오우... 어렸구나 별로 안변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리다 어려 후훗 하는 반면 가오우쪽은 어리다. 완전 애잖아…흐음 하면서 신기하게 볼거같음 자기보다 큰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다시보니까 걍 애라…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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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가오우와 젊은 말코 나이든 마르코와 젊은 냐냐 꼭 만나길 바람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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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의 골골송은 배기음부터 다를거같아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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