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
@eessaammi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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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맞추고 물고빠는 달콤한 연인의 흔적을 기대해도 손자국 손톱자국 잇자국 멍만 남아 있을거 같음
about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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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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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4 hours ago
서로의 몸 구석구석에 입맞추는 행위같은것 안어울리지만 보고싶은데 한편 마르코 팔 하나하고 힘들다고 gg침 이 불공평한 면적은 뭐냐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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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우도 여러 사람 다 만나보고 마르코로 정착할것같다는 생각을 한 적 있음 연애보단 하룻밤 만남이지만… 마르코는 그냥 남자경험은 가오우뿐이고 굳이 경험하고싶진 않을거고 생긴거랑 다르게(?)여자도 히무로만 만나봤을듯 다른사람 만나는걸 그다지 생각해본적 없는 순정연하남
about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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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는 생각보다 털 없는거 싫어할거같음 그러다 몇번 지지고 뽑고 별 짓 다해보니까 걍 무던해질듯 가오우는 제모 하라고 하면 첨에 거부감 있었을듯 그걸 왜 해 하다가 제모 주기적으로 하면 잘 갈듯 편하다 이런느낌보다 선수생활에 필요하다고 하면 할거같음 선수 그만둬도 습관으로 들여서 잘 하고 다닐듯 오히려 마르코가 선수 그만두면 안한다고 하다가 마리아가 해 하면 바로 싹밀고올 연하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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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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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마르코 제모: 그럴수있음 가오우 제모: 자세히들려주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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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는 제모했을까? 안했을까 레이저제모를 지졌을까 갑자기 궁금하다 면도는 잘 할거같은데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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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우 : 담엔 바로 해야겠다 마르코 : 담엔 바로 하자고 하겠군ㅠㅠ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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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부담되는 날의 가오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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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즈가서 무사시한테 형이라고 하는 일…은 없겠지만 상상하면 웃기긴하다 푸훕 하고 웃다가 진짜 그럴일은 없겠지? 안돼 소름돋아 하고 가오우한테 전화해보는 마르코… 가오우 뭔 헛소리냐 끊어라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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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마르코는 가오우가 무슨 짓을 해도 결국 그래라~ 하고 용서할 것 같은 면이 정말 여러가지로 깊생.하게 만드는 부분인데…(형님이자 마망같아요 이런식으로밖에 표현이 안된다) 가오우가 무슨 짓을 하면 말코가 가장 열받을까 생각해보면 자기가 판단하기에 자기보다 형편없는 쪽을 자기대신 선택하면 정말 싫어할듯… 지보다 잘난 사람이면 자존심 상해도 어쩔수없다고 여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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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거 톨맨 엘프 너무 위화감이 없어 진짜 찰떡이야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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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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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던전밥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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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우한테 후회공 이런거 너무 안어울리는데 한번만 해주면 안되냐 이런 생각들어 저정도로 물었음 진짜 책임져(츄릅)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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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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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폭군가오우를 계속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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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 너무햌ㅋㅋㅋㅋ가오우 너무 해맑아서 맘아픈데 하나도 타격안받는것같아서 그게 또 웃곀ㅋㅋㅋ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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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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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고백 받기 전 철벽치는 마르코… 근데 가오우가 전화하겟다 하는데 아 저기 폰이 고장나서 … 하고 튀는 마르코 생각하면 또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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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버스의 가오마르 보는거 같아서 신기함 저기선 정말 커플이다..우와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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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같아서 웃기닼ㅋㅋㅋ 그래도 정말 잘된일이야…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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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친모아 가오우… 마르코는 가만히 있는데 자기 혼자 마르코랑 사귀는 상상만 백번 하다가 고백했고… 저 표정 후 마르코는 받아줬답니다 너무나 직진순애바보가오우라서 가오우 안같은데 또 나름 정가는것같기도 하고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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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마르코 표정이 떨떠름해보일까 사귀어줄수도있어? 줄수도? 나한테는 이미 마리아가 있는데 사귀어 줄 수도 있어? 하면서 곱씹어보는거 같음 한편으론 기어이 고백을 했구나 하는거처럼 보이기도함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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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다가 결국 일어나버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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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가오우를 다정하게 캐해하기 vs 개최악 공룡으로 캐해하기 (원작이 둘 다 주던데요? 전자는 안줬다고? 그럴리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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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킹 보면서 마르코 무슨생각할까 미친거지…하면서 아직도 화끈거리고 따가워서 만지지도 못하면서 스치는 손가락, 옷깃에 오싹해지는 자신한테 소름끼쳐할듯 그치만 이걸 마리아가 본다면? 그거에 더 소름끼쳐서 죽여야하나 생각하다가 그러다 죽겠지…여러의미로…하… 고민만 깊어질듯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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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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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가오우의 마킹은 소유욕이나 독점욕같은 이유도 어느정도는 있지만 그보단 제 정복욕을 채우는 이유가 더 클것같다 성격과 습관 나쁜 가오우도 맛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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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뜯긴셔츠 삭스가터보다 저 흉터가 너무 흥분된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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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ㅠㅜㅜㅠㅠㅠㅠ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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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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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days ago
가오마르 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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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머리 굴리는 마르코보다 본능적으로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가오우…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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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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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ys ago
가오우가 마르코랑 사귀고싶다! 라고 생각해도 안사귀어주기 때문에 굳이 말하지 않는다면 재밌다 몸을 주는건 오케이인데 사귀진 않겠다 그러면 뭐 몸이라도 받는쪽이 이득아닌가 하는 합리적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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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댓말하는 가오우 정말 낯설어…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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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친구가 어째서인지 야구복을 입혔으며 진도가 조금씩 나가는 모양이다 (두번째 짤은 사랑이야!라는 플레이어의 대답을 들은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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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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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ys ago
친구가 한땀 한땀 '마리아와의 다자연애'를 적어줘서 웃기다 (아이실드는 안봤고, 내 책만 봐서 내 책이 정사라고 믿으며, 앞으로도 그럴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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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하고 정말 오랜만에 취해버린 마르코 집가면서 며칠전에 회사근처 카페 고양이 귀여웠지… 안고싶다~ 꽤 크던데 크니까 더 귀엽다는말 맞단 말씀…안으니까 말랑하고 따끈한…응? 근데 이렇게 컸나? 아니 단단하다? 뭐지? 하고 눈뜨는데 다 안겼으면 이제 일어나라. 하고 현관에 쓰러져 있는 가오우랑 마르코 으엥? 하고 일어나는데 왔어? 얼른 들어와 둘다 하고 서있는 히무로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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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동생들은 그냥 잘먹어서 밥 투정부리는거 처음볼거같음…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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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가오우가 마르코 딸 봐줄때 자꾸 고기만 구워줘서 질린다고 싫어싫어 하는 딸래미... 마르코한테 하는 것처럼 윽박지르는 것도 쉽지 않아서 흐린눈하는 가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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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쪽으로 귀 열리는거 너무 귀여워ㅠㅠㅠㅠ 복슬복슬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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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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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목줄은 이미 넘겨준 상태라고 생각하는 가오우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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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자기가 가오우의 일순위가 아닌건 당연히 아는데도 자기가 불렀는데 가오우가 안오면 아~ 말좀 들어~ 라고 장난스럽게 넘어가지만 사실 약간 거슬려하는 마르코 (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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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우는 마르코 자는 얼굴을 본적이 있을것같은데 마르코는 본 적 없을거같음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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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우 형들한테 이쁨받는 스타일은 아닐거같은데 좋아하는 형님들은 엄청 이뻐할거같음 형이라는 말은 죽어도 안해서 형들 어떻게든 형소리 들을려고 안간힘써도 나보다 약한놈한테는 안한다.이래서 너를 어떻게 이겨ㅠㅠㅠ하고 형님들 울음…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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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어떤지 몰라서 대충 손으로 허리가 이만큼인가 하고 손으로 가늠하면서 갸웃거리다가 대충 골라서 결제 하고 나옴 마르코 입어보더니 너무 딱맞아 옷 터지겠단 말씀… 하면서 사이즈 바꾸자… 하고 다시 가게 가면 아 이사람이구나 하고 점원 혼자 망상세계로..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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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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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가오우가 마르코 옷을 살때 잠깐 사이즈를 생각하는 침묵에 앗 남자애인 있다… 하고 생각하는 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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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딩이 말랑말랑 계속 만지다가 잠 못잘거같은데…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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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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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필로우톡 이라고 해봤자 미식축구 얘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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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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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굳이 사족을 달자면 마르코의 다리는 좀 더 탄탄하겟지만 내가 말캉엉디를 그리고 싶었을 뿐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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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이탈리아 가고 며칠뒤에 키사라기 만나게됐는데 거봐 얼굴보잖아 쑥덕거리는 소리 또 들음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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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포터리하우스
27 days ago
얼굴 밝히는거 아닌데 결과적으로 안 어울리게 얼굴 밝힌다는 소리 듣는 가오우, 딱히 정정은 안하지만 실제로 얼굴 보는 쪽은 마르코 (가오우가 식되는 건 아니지만, 못생겼다고 생각은 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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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생일… 송충이를 줄래…🐛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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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충이 침대에 눕혀야만 하는 남자….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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