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지/동동 about 8 hours ago
민타라 당연히 무전 들리는데 답 못하고, 더지락스 그냥 생각탐지 쓰기 시작함.. 막 옆에서 중얼중얼거림 그래, 그렇구나, 그러니까, 이런식으로 왔다간거구나, 또 엇갈린거야, 이번에도 흔적만 남기고서, 소용돌이가, 아아 참 이상한일이다.... 안그렇습니까, 민타라씨?
그즈음 저 멀리에서 자락스 무전 안오니까 다급하게 콘솔까지 뛰어오고있고 콘솔 문 탁 여는 순간 정지되어있던 사람들 다 풀리고 더지락스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