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KAN 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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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X l 센호센 발언을 죽여주게 많이 함 ©Do not use my artwork without permission. ※ Do not use for AI train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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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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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파수병이랑 호넷 너무 너무임... 다정한 파수병. 우아한 호넷. 어쩜 이런 조합이 있을 수 있지... 손도 오랫동안 못 잡았을 거 같고... 둘이 입 맞추는것도 정말 조심스러웠을 거 같고... 그리고 이게 전부 호넷이 먼저 였을 거 같음. 당연함. 파수병은 태어나서 이게 모두 다 처음이니까 하나씩 천천히 배워서... 호넷 잡아머금 (ㅈㄴ)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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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성격상 마음 고백은 호넷이 먼저 할 거 같고. 파수병은 여지것 살아오던 제 버릇 때문에 말 못하고 주저할 거 같고... 그런데도 호넷은 파수병이 왜 그러는지 아니까 이해해주면서도,.. 하ㅣ발~~~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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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레이스랑 호넷이 공식으로 이어진 동행자이지만. 서사가 ㅈㄴ 깊은건 파수병인게 너무 어이없음. 조우라고는 두번이 전부인데. 이 두번에 온 갖걸 우겨넣어서 레이스보다 ㅈㄴ 깊은 관계가 된게 걍 개웃김... 신뢰하고 맡길 수 있다<< 에서 이길 수가 없어... 호넷이 어떻게든 우리는 친구라고 못 박아버린게 미린거 같고... 그 누구도에게도 이러지 않았는데, 파수병한테만 지독한 수준으로 들어주고 내어주고 보여준게 너무너무임... 신뢰를 넘어서 걍... 너는 나. 나는 너 수준임...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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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호넷 ㄹㅇ 개좋음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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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병이 호넷의 유일한 신뢰를 가진 존재라는게 너무 안 믿기지만 가장 먼저 호넷에게 신뢰를 보였던 것도 파수병이었구나 싶어. 난 당신의 말을 믿지만, 안타깝게도 당신을 시험할 수 밖에 없다. 이 부분에서 파수병도 호넷을 믿고 있다는걸 알았고... 이 싸움도 서로 상처주기 싫어서 대화 줄줄한 끝에 시작하는 점도 너무 좋음... 싸우기 싫다와 어쩔수 없다가 너무 룽하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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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춤추는 호넷 넘 야함... 어캐.... 그럴 수 있어... 사실 딩가딩가링 만 상상하다가. 바늘을 중심으로 홀로 파트너 없이 춤추는 호넷 상상하니까 너무 우아하고 아름다운데. 사무치게 외로워 보여서 눈물 줄줄 처 흘림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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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넷은 자라면서 방직자들에게 선율을 읽는 방법을 배웠겠지. 어쩐지 한 번 들은 선율은 바로바로 배우더라 싶었음. 수많은 시간동안 선율속 이야기에 숨겨진 진정한 의미를 읽는 법을 배우고. 팔룸에서 그 진가를 발휘했을듯... 노래를 부르는 자들. 가사가 아닌 그들이 부르는 음의 흐름속 진정한 의미와 마음들... 아무리 아름다운 노랫소리라도 그 속에는 지독한 분노가 있기도 하고. 듣기 거북한 노랫소리에는 그 무엇보다 아름답고 순수한 마음이 있기도 하고... 호넷은... 너무 우아하다 생각해... 춤도 아름다울듯...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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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병은 태어나 생에 처음 느껴보는 지독한 신뢰에 친구로서 호넷을 바라봤을거라 생각하지 않음. 오히려 그보다 더 소중한, 친구보다 더 깊은 형태의 존재. 그렇기에 더욱 조심하고, 더욱 절제해서 스스로의 마음을 감추기에 조급했을 거 같고. 제 마음을 보이는데에 엄청나게 긴 시간이 걸렸을 것 같음. 호넷은 그걸 앎에도 기다리고 기회를 주며 스스로 마음을 고백하기를 기다렸는데. 파수병은 그러지 못했을 거 같음. 손을 내밀어도 그 손을 쥐는게 두려워서 내미는 제 손을 잡고 포기하는데. 그걸 호넷이 확 잡아버릴 거 같아서 너무 좋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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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세명의 어머니이자 여왕 아래에사 자라난 호넷은 누구에게도 어리광 부리지 못하였고. 어른스러운 사랑만 받아봐서 이제와서야 누군가의 쓰다듬을 받아보고. 익숙하지 않은 어리광을 부려보며. 어린시절 경험하지 못한 형태의 사랑을 느껴봤으면 좋겠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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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검열) 같다고...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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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형태 라는 말이 너무 좋음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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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뵹.. 호넷이 자기 닮은 작은 인형에 룬 문자 그려넣어 선물로 주면... 그걸 보고 그리워하면서... 기다리다가... 결국 못 참고 팔룸 버리고 갔으면 좋겠다. 기계가 멈춰도 팔룸은 멈추지 않고. 수호자가 더이상 필요없을 정도로 규모가 커진다면. 미련없이 떠나도 될 거 같아. 호넷의 발자취를 따라 걸었던 길고 험했던 여정의 끝... 비록 너무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그 끝엔 찾고자 했던 것이 있겠지.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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빻발 하고 싶다 하지만 .. ㅏ지만...!!! 으으으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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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파수호넷이라고는 하지만. 이것은 왼른을 따지는게 아니랍니다. >>호칭이 이쁘다<< 호넷파수 << 부르기 불편함 호센 << 부르기 불편함 파수호넷 << 입에 착 감김 센호 << 세~노! 같아서 귀여움 거기다가 파수호넷은. 사이에 파"수호"넷 이 되어서 완 전 파수병이랑 호넷 같음 수호자 수호 수호자 << 어캐 참는데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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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파수호넷을 달린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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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좋아 호넷이 파수병한테 대놓고 "그때 나는 네게 속상했어"하고 말하면. 파수병이 호넷한테 어캐 대답할까... 제 유일한 친구가 자신에게 속상했다며 위로받고 싶어하는데. ㅅㅂ 세센아 제발!!!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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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파수호넷 보고싶음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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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부터 트위터 추천에는 레호만 존나 뜨고. 진지하게 말해서... 센호는 소비자 층은 존나 많은데 아무도 안 만듦 이런건가? 싶어져서 그뭔씹 파수병 디자인도 좋아해주는구나 싶어짐 지지입니다 뱉으세요 이건 사람이 먹을게 아님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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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다가 이 말만 몇년째 하고 있는데. 뿌리와 그림자 군주가 일면식도 없었을리 없고. 드라이아가 죽은 이후, 공허의 줄기가 여왕의 정원까지 뻗어서 여사님을 보호할 이유도 없는데. 공허 줄기가 뻗어서 여왕의 정원 입구를 완벽하게 막아 역병을 차단함 << ㅈㄴ 군주님 죽어서까지 여왕님 보호하심 그리고 연약한 꽃이 기사에게 반응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기사는 뿌리가 홀로 만든 가족이고. 연약한 꽃의 기원은 뿌리임... 갓씨커쪽에서 반응한 이유는, 기사외의 공허 때문이었고...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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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군주가 진 짜 대박 맛잇거든요???? 여사님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혼자 기사님을 만드셧을까 백날 천날 고민 함 나의 창조물 나의,, 창조물,,, 사실 뿌리의 첫 사랑은 공허 군주였을지도 모른다는 망상도 맨날 함. 공허에 엮인 우리가 저항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가 꽃이란것도 ㅈㄴ 로멘틱함... 공허가 원래부터 ㅈ같이 굴지 않았단걸 생각한다면 창왕때문에 그림자 군주가 죽고 진짜 졷되긴 했구나 싶음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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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진짜 나 뿌리기사 조합 너무 좋아해서 심심하면 엄마 그리면서 놀았움,,,, 엄마,,,,,,,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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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의 2년이라고 하고는 싶었는데 사실 공백 하나 없이 꾸준히 할나 연성 열심히 했고... 마지막까지 그렸던게 테이머이고... 테이머 쥰내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고..... 테이머랑 티소 둘이 존나 떡떡떡 이랬음 좋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이머랑 티소는 존나 사귐으로 밀고 있어서 걍 ㅈㄴ 행복함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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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뻥 안치고 테티를 5년간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2년은 뭐 하셨나요 << 자캐놀음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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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최애조합 존나 햝으려고 했는데 1800분께서 내가 이지랄 하는걸 구경하고 있다는거잖아 존나 쪽팔린다 계폭하고 싶다 아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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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웃긴거 그니까 죽기전 본계의 대충 1000명이넘는 팔로워 분들이. 테이머 티소 하나 보겠다고 찾아와 주셨다는거에 나 교주 됌 짱이지 << 이게 됨 지금은... 모르겟어 무서워............... 파수호넷이 귀해요? ㅈㄴ 무서움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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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도망 << 팔로워 800명 수제 블언블 2차 도망 << 1000명 즘에 계정폭사 3차 도?망? << 본계가 뒤짐? 뒤진거 맞나? 사실 이거는 모르겠음. 트위터 3달간 쉬는동안 본계 사라짐 당함 지금 이 사람 또 도망갈 궁리만 함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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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쉬발 근데 죽어라 나를 찾던 독자님들이 있던걸 알고 존나 죄송하긴 햇음................. 7년동안 날 붙잡고 계신다고............ 근데 내가 자꾸 도망을 감......................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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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이 상태에서 항상 생각을 하는데 내 작품이 좋은 것인가 작품 속에 들어있는 캐릭터가 좋은 것인가 여기서 생각해보면 대부분 후자고. 그러니까 작자가 떠나도 독자 입장에서는 좀 아쉬울 뿐이지 다른 사람 찾으면 그만이긴 해 특출나게 개오지는것도 아닌 이상은 잊혀지는건 금방이니까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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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가 SNS를 정리하면 일캐 생긴 파수병을 영원히 볼 수 없음 상태가 된다는거잔아요 근데 상관없지 안나,,,,,,, 뭐가 대단하다고,,,,,,,,,,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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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넷이 팔룸에서 유일하게 파수병에게 서운함을 내비춘게 너무 좋음. 난 너의 부름에 적어도 친구이자 동료로 응한줄 알았는데 << 어떻게 이렇게 서운해 할 수 있는거임? 호넷 이만큼 서운해 한 적 있었나? 냉철하고 나약한 것들의 죽음에는 신경도 안 쓰던 호넷이 파수병이 그러는거에 서운해 하고, 싸울 필요 없다고 계속 설득하고. 맞냐고오오오 아아아아아아아아 괴로워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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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병이 비축구 들고 다니던것도. 순례자들을 지키려고 들고 다녔던걸까. 심장도 구멍숭숭 비축구도 구멍 숭숭 파수병이 호넷한테 수호자의 증표라고 준게 자기가 소중히 여기던것이겠지. 그러니까 그 유물을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거고... 구멍이 숭숭 뚫린 거 보면... 하이고..... 하이고!!!!!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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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넷이 우리 친구지 하면 파수병 앞에 말 삼키고 친구입니다 할건데 그 앞에 말이 '제 유일한' 일 거 같아서 디짐 썅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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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구라 치지마셈,,, 호넷 서운해 한거에 파수병은 몸으로 때워라 너. 너의 전적인 잘못이다. 몸으로 때워라 이새끼야 (머리 깡깡 침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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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넷이 파수병에게 준것이 자기 자신이라는거... 너무... 너무 너무임..... 말로 못 하겟어ㅠ 파수병의 전부가 되어버리면 어쩌자고ㅠㅜ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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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너무....힘들어.... 이 상황에 속상한 호넷이랑... 이 상황에 안타까워 하는 파수병이랑... 서로의 것을 선물로 줘... 파수병은 기사단의 증표를... 호넷은 존재 자체를.... 미친놈들!! 그럴꺼면 사겨!!!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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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발 파수병도 그냥 닥치고 떠나!!!!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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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발ㅠㅠ 호넷은 파수병과의 첫 만남부터 계속 파수병을 친구이자 동료로 생각했고. 소원의 요청으로 만난 파수병에게 서운함을 대놓고 표출했으며, 파수병이 그래야만 했던 이유를 듣고 응하고 용서해줬고. 파수병에게 우린 친구라 하였으며 파수병은 인정과 우정이라는 선물을 받고, 호넷은 기사단의 증표를 선물을 받았다. 누구를 신뢰하지 못하는 파수병에게, 신뢰할 수 있는 존재인 자신을 선물해주었다고... 혼자라고 외로워하는 파수병에게, 친구라는 자신을 선물해 줬다고... 눈물 존나 나....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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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은 ㄹㅇ 뭘 위해서 파수병이랑 호넷 사사를 이렇게까지 한걸까. 게임이 제공한 만남은 적었지만 둘의 만남으로 생겨난 이야기가 이렇게까지 깊다는게 안 믿겨.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눈건 레에스임에도. 호넷이 자신을 대입할 정도로 동질감 느끼고, 대놓고 파수병에게 *난 네 부름에 동료나 친구로서 응했다*고 말했고. 마지막까지 호넷에게 파수병은 친구였어. 첫 만남부터 끝까지. 호넷에게 파수병은 친구였어. 적도. 뭣도 아닌. 동료이자 친구. 짧게 나눈 대화 한마디. 호넷은... 파수병을......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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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떻게 보면 호넷이 파수병에게 우리는 친구라고 했기 때문에. 파수병은 더이상 혼자가 아니고. 호넷이 멀리 떠나더라도, 파수병에게는 친구가 있음이 변하지 않아. 외롭다 느껴져도. 저 멀리, 저 먼곳에 유일한 친구가 있고. 그 존재가 있기에 살아갈 수 있어. 파수병은 결국 호넷 때문에 살아가는거야. 최후의 관객도 죽음을 위해서 였지만. 친구가 생겼기에, 혼자가 아니기에 살아가는거야.... 파수병은.... 살아가... 호넷이란 존재 하나로.... 앞으로 계속 걸어갈거야.... 다시 만날 때 까지....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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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센이랑 호넷은 사귈 수 없는걸까 그야. 사귈 수 없으니까. 사귈 수 없는거야. 사랑 고백도? 그렇지... 할 수 없는거야... 홀로 두고 떠나야 하는데, 혼자 남을 세센이 얼마나 외롭겠어.... 지금도 외롭로운데. 호넷은 파수병에게 유일한 친구인데. 좋아한다 말하고 떠나면.. 파수병은. 마지막 희망마저 잃는거니까... 윽... 으윽 아악 아아악!!!!!!!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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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 파수호넷 너무좋아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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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앙이아아아ㅡ 파수호넷 너무 좋은데 이렇게 두근두근 할 정도로 가까이 그리는 사람이 너무 적어... 난... 파수병이 열심히 절제해도 호넷이 이리와 바보야를 해버려서 맨날 둘이 바짝 붙어있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아슬아슬? 알봐 아님... 아슬아슬 이 다음을 안 그리니까 감질맛 나는거임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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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병이랑 호넷은 같은 구도로 100장을 그려도 맛있음 ㄹㅇ 어쩌라고임.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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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진짜 파수병 존나 좋아하는듯 눈깔ㅇㅔ 렌즈 달아줌. 눈꺼풀 달아서 눈 감겨줌. 원작이 준거 순례자 지킴이 내가 받은거 호넷 없으면 죽는 바보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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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잇쉬....... 근데 진짜 ㅈㄴ 웃기다고 처음 파수호넷 그릴때 항상 파수병이 호넷 들어줌 근데 파수병 성격상 그럴 애가 아니라고 판단한 이후부터 꿇리기 시작하고 한 쪽 무릎만 꿇던 파수병은 이제 두 무릎을 다 꿇어버림 이건 뭐 사랑이지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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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호넷 주저리하다가 또 4시야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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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센 점점 내려가는거 왤캐 웃기지 어디까지 내려가는지 버고 싶다 아마 나중엔 호넷한테 깔릴듯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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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호센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 진짜 어떻게 이런 조합이 다 있지 키작캐가 발꿈치를 들어? 지랄. 키 큰 새끼가 꿇어야지 ㅅㅂ 어딜감히 사랑하는 존재가 힘 쓰게 만드냐 그깟 무릎이 뭐라고 << 를 실천하는 파수병 혀가 아리다...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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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올렸었네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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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병 더듬이 길이 돌아오는거가 걍 개웃김ㅋㅋㅋ 길어욧 짧아욧 쥰내 길어욧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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