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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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뿔 위에서 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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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에 방영하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인기인 만화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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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학 벼락 치고는 있는데 객관식이라... 이해하면 뭐함 맞히지 못하는디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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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시 가자 제발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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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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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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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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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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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교 중간 개말아먹엇다 와 이거 어카냐 기말로 수습이 될?까 ㅁㅊ ㅋㅋㅋ ㅠㅠ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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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구 왜 잠이 안올까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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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んでだよ。私を四皇によしよしされた女にしてくれよ。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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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人は、その内戻って行くのだろう。私が子どもの頃から大好きな世界に。夢と暴力に塗れた世界に。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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寂しいなんて、贅沢だ。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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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근처에 맘에 드는 칵테일 바가 잇더라구... 하나씩 먹어볼라고 가격도 ㄱㅊ아서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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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강 힘내자 ㅠㅠ 제발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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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깅 수업 슬슬 마칠까?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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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ㅠㅠㅠ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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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と出会って恋をして――私の世界が一変した。世界が輝いて見えて、何も楽しくなかった人生が、おかげで楽しく思えるようになった。 나도 이런 사랑을 원함 (허구의 남성)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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럴챔스 정규시즌 일정은 떳나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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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오늘부터는 공부 하겟슨니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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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にか飲みに行こ? ……おれが作る…… 아 요리사남자 ㅈㄴ 좋네진짜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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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개강이라는 거 안 믿기고 차라리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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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や――今夜はずっと一緒にいてほしいって言ったら……呆れる? ㅎㅎ////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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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스나 하는 타래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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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帰っちゃうの?」って引き止められても「これ以上は本気になっちまう」とかズルいこと言って去る。そのまま二度とその島には戻らない、なんだかんだ海の男。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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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 주식회사 나오고 나서 긴장했다는 거 진짜일까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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努力が嫌いで、向上心もないままに現状維持だけを選んでぬるま湯に浸かってきた女だぞ私は。ままならない現実にいらつきながら、グラスを傾けアルコールを流し込む。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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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パロっていいですね、両腕で抱きしめてもらえるから() 아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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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470 유명하죠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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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맞다 쪼즈 큰데다 빠르다는 설정이엇지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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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전쟁 악어는 뭐가 문제야 얘 홍학도 잘한 건 없지만 일단 도와줫자나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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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도 거의 없고 혼잣말만 하는 계정임에도 남아잇어주시는 분들께 감사를...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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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술마시고싶은데 그냥 맥주만 좀 마시고싶은데 금주해야해서 슬프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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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들 연휴 잘 쉬시고 계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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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しかすると彼の凄さは、悪運の強さではなくこのカリスマ性なのだろうか。 🥺🥺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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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만원 짜리 눈이 되었어요 라섹했다는 뜻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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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밋어서 눈물
#악어픽시브
www.pixiv.net/novel/sho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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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腐向け #なにこれすごい コアパーツ - かなたの小説 - pixiv
──身体のパーツをなくした。 尋常ではない量の冷や汗をかきながら、目が覚めてから既に何度も確認したそこをもう一度見る。自室のものではない、部下が用意した宿のベッドの上に投げ出された下半身。太もも、膝、脛と続いて足首……の、その先。 昨日まで確実にあったはずのおれ様の可愛い可愛いあ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26984967#4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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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ちの有象無象の部下達を、ときに虫ケラを見るような目で見るあの🐊でさえ、 ㅋㅋㅋㅋㅋ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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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무웃겨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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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랑 1152로 재입덕햇다는 픽시브 누나들을 볼 때마다 참으로 효성스러운 화구나 생각합니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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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切の皮を被った傲慢に辟易とする。 좋아...좋아...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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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로학난성 일촌광음불가경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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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回寝ただけでアイツらあんな彼氏ヅラすんのか…。 아 너무 정조 없어서 웃겨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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隠そうこのわたし、まるで物語の主人公のように海賊王を目指して突き進む彼の生き様に恋をしているからだ。 ㅠㅠㅠ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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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애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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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루피 견문색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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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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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내가 사랑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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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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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근한 바이브가 어떻게 봐도 zr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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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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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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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근데 ㅇㅈ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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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そんなもん決まってる。ヤることなんざ1つしかねェだろ(笑)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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