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ca
@rebecca5813.bsky.social
📤 32
📥 41
📝 856
*如似我闻 *唐酒卿 현재 군유질부에 미쳐있음. 초명윤, 소세예, 여사아문, 마정양, 태강... +장산 (+ 천관, 장진주, 천추, 얼하, 투열성성 등... 잡덕)
pinned post!
灰墙之下 作者:如似我闻 开始日期 : 2025/05/01
9 months ago
1
4
1
📖 자휴지신 恣睢之臣│당주경
about 13 hours ago
1
3
0
오오!! 일단 흥미로우니 나중에 탈주 할지도 모르겠지만;; 찍먹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4 days ago
0
2
0
reposted by
Becca
ᵖᵃʷⁿⁱᵉᵗᵗᵉ🥬🎋
4 days ago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옥의 전신이랄 수도 있는데 자휴의 그분은 관료 타입이라 원탁은 아니고 해량의에 가까운 것 같아요. 진주 완전 대하사극으로 봐서 해량의 평범한(?) 꼿꼿할배 생각했는데, 자휴 보고 나면 아... 내가 한참 틀렸고 작가 의도를 못 읽엇구나 싶음.
0
2
1
홍백희는 아직이시구나... 재밌단 얘기 종종 들어서 읽고싶은데 복잡해서😵💫
4 days ago
0
2
1
해량의의 진실?!!!!!
4 days ago
0
0
0
reposted by
Becca
ᵖᵃʷⁿⁱᵉᵗᵗᵉ🥬🎋
4 days ago
자휴지신... 너무 양심없어서(?) 권모 즐기기엔? 진주의 씨앗을 보겠다, 전작도장깨기 하겠다는 마음이면 도전해보세여. 치수 사업, 변경백 가문의 볼모, 멋진 오랑캐, 해량의의 진실(?) 동일한 소재로 얼마나 다르고 어느 만큼 발전 가능한지 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0
2
1
황금대 너무 단맛만 나와서 천천히 가는 중. 다음 작품은 우리 당주경 선생님의 자휴지신 생각 중...
4 days ago
1
2
0
천관사복(일더빙) 애니로 단메이판 입덕했는데 대륙 애닌거 알고 넘 충격 받았던 기억 있음.
5 days ago
0
3
0
북연철기 볼때 마다 이북철기 생각나ㅋㅋ
6 days ago
0
1
0
28장부터 86장 번외까지 번역 끝! 아침부터 지금까지 나의 일요일을 황금대 번역돌리는데 다 썼다😂 정발작들이 얼마나 소중한건지 다시한번 체감. 다들 전구고고 놓치지 마시길...
6 days ago
1
3
1
극초반 탕쓰저 좋단 말 취소 취소 취소. 오드 1화 초반부터 진짜 나쁜ㄴ이었음. 하아... 나 진짜 둔하네ㅠㅋ 오드 듣고 눈치챘다. "나랑 경쟁하는 동료인데 사이 안좋아" ㄴ괜히 바람피는거 찔리니까 하는 헛소리였어 "어르신들이 날 놔주지 않는다. 밤새 마작하실거라니 낼 아침 모셔야 드려야...(해서 집 못감)" ㄴ 헛소리세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7 days ago
1
1
0
이젠 황금대. 찍먹용 27장까지 번역돌림.
7 days ago
2
2
0
웃기는... 개그맨 계열? 그쪽으로 같결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7 days ago
0
2
0
아!!! 파운이군요! 꼭 읽어야 하는 이유가 또 생겼습니다🥹
7 days ago
0
2
0
슬쩍 미소 짓는거 아닌 ㅋㅋㅋㅋㅋㅋ 하고 웃음 터지게 만든 단메이는 처음 인 것 같아ㅋㅋㅋㅋㅋ 자유행 굿굿!
7 days ago
0
2
0
옌시에? 탕커린 같결 옌시에가 어느집 공이지
7 days ago
0
2
1
장家의 유일한 며느리 탕커린.
7 days ago
1
1
0
저 회지 진짜루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8 days ago
0
1
0
reposted by
Becca
ᵖᵃʷⁿⁱᵉᵗᵗᵉ🥬🎋
11 months ago
장진주단에선 전자책 단말기를 반려소방욱이라고 함.
0
7
2
저도 키티...... (하지만 못감)
8 days ago
0
1
0
애니 란잔.. 변강 성우요?! 저도 넘넘넘 좋아하는데🥹 (제가 한때 변강 란짠 앓이를 하던 시기가 있었어요. 정말 너무 좋아요ㅠㅠ)
9 days ago
0
1
0
아하! 그렇군요. 역시 무엇이든 알고계시는🥹 아가씨공 호탕수... 초소랑 같결은 아닌것 같은?
9 days ago
0
1
0
올해 읽고 싶은 단메이 - 황금대 가끔 해외분들이 초소 언급하며 책주도 같이 언급하고 황금대 씨피도 같이 언급을 해서 뭔가 결이 비슷한가? 싶어 궁금...
9 days ago
0
1
0
담주자차?? 이게 뭔가요?! 너무 아름다운 장발남들..😍
9 days ago
0
1
0
맞아요 셋다 파트너들이 비슷. 넘 잘 어울려요 해련 + 장쉰의 장점만 모아 진화시킨게 세예 같은 느낌
9 days ago
1
0
0
자유행 진짜 넘 웃겨욬ㅋㅋㅋㅋㅋ 현웃 터트리는 소설 흔치 않은데 ㅋㅋㅋㅋ (지난 밤 새벽 2시까지 읽음)
9 days ago
0
2
0
자유행 읽으며 알게된 점. -> 초명윤, 방정란, 탕커린... 난 이런 캐릭을 좋아하는구나. 방정란 진화형? 탕커린. 탕커린 헛소리 하는거에 비하면 울 초대인은 정말 양반(?) 이었구나 싶음.
9 days ago
0
2
1
면면님표 안심은 확실히 큰 화면으로 봐야지만이😊!!! 32인치 모니터로 보니 정말 👍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9 days ago
0
0
0
아아아ㅏㅇ아ㅏㅏ 006 ㅠㅠ 크게 보니 정말 좋음.
9 days ago
1
2
0
reposted by
Becca
뉴뉴
9 days ago
흑표후보생 0-006
1
5
6
reposted by
Becca
면면단
9 days ago
🍁🍂[1. 18.(일) 아이소 인포] 🫎B19 (카세트&면면단) 🫎천추 메인 🫎물품 변동 가능(실시간 안내 예정) 🫎상세사항은 사진 및 타래 참고
0
6
8
장진주 이야기는 언제 봐도 넘 좋음
9 days ago
0
2
0
정발된 것 중에 구매만 해놓고 안 읽은것도 꽤 되는데 언제부턴가 번역기 돌린 조금 불편한(?) 소설만 찾아 읽게 돼버림. 번역기 소설도 첨엔 비정발작 중 유명한 것만 (동번O) 읽다가 또 언제부턴가 스스로 개척(?) 하면서 찾아 읽게 됨. 왜 그런건지 자꾸만 마이너의 길을 걷고 있음.
11 days ago
0
4
1
회장지하는 어렵잖아요. 용어도 그렇고... 전 단순 일상물(+마이너한 소설 ㅠㅠ) 그냥 자기만족을 위해 시작한거라 퀄리티 보단 126 완결장까지 끝맺는게 목표입니다😅
11 days ago
0
2
0
현재 제일 원하는 동번 완전판은 군유질부............ 감사해요. 꾸준히 해주셔서ㅠㅠㅠㅠㅠㅠㅠㅠ
11 days ago
0
2
0
티슷에서 젤 맘에 드는건 내 계정 주소.
11 days ago
0
1
0
이과수랑 비슷한 성장물로 추천 받은게 진년열구라서 읽어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진년열구 오드 감독이 마정양이란 소식을 듣고 불붙듯? 읽음. (뭐?! 비하인드 들으면 마정양 나오나? 연기 지도 하는거 나오나?!) 근데 막상 완독하기 나니 오드는 뒷전;;
11 days ago
1
1
0
어쩌다 보니 진년열구 동번을 시작했어요. 찌통도 있지만 제 기준 잔잔한 성장물이고 너무 심심하거나 좀 쉬어가고 싶을 때 읽어봐 주시면........ (근데 아직 7장까지 밖에..ㅠㅠㅋ)
chushiyu.tistory.com/8
loading . . .
[진년열구] 제1장.
제1장 너무 추웠다. 타오화이난은 뒷좌석에 옆으로 누워 몸을 웅크리고 있었고, 몸 위에는 형의 코트가 덮여 있었다. 밖은 소란스러웠고, 형이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승합차의 문과 창문이 헐거워 사방에서 바람이 새어 들어왔다. 타오화이난은 코트를 끌어당겨 얼굴을 절반쯤 더 파묻었다. 형의 옷에서는 담배 냄새와 종이 태운 재 냄새가 났다. 지난...
https://chushiyu.tistory.com/8
11 days ago
1
2
1
오호!! 탕커린을 삼켰다니!!
11 days ago
1
1
0
오드 찍먹하면서 출근. 탕커린이 너무 교천애일까봐 들어본건데 그냥 탕커린이야ㅎ
11 days ago
0
3
0
reposted by
Becca
ᵖᵃʷⁿⁱᵉᵗᵗᵉ🥬🎋
12 days ago
새해 첫 단메이, 준점저격이 길합니다. 풍년을 예고하는 대설과 무적 고양이가 있기 때문이죠. 고양이에게 걸면 잃지 않고 법니다. 음력설이 오기 전에 한시수렵을 달리고 설 후에 준점저격 펴봅시다.
0
3
2
자유행 극초반> 탕쓰저 좋은데? 왜 주인공이 탕쓰저가 아니고 탕커린이 된거지?
12 days ago
1
1
2
유님도 완독 축하드려요😊
12 days ago
0
1
0
진년열구 지금 막 완독했고 이제 자유행으로🥹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2 days ago
0
2
0
그제 일하다가 막혀서 AI한테 물어 봄. (업무용 책을 봐가면서 해야하는 일) 책에 이런게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질문자님이 못 찾으시는거지 책에 나와 있습니다." - 없는데요? "있습니다." - 있다고요? 진짜 없는데요? "그것만 따로 분리해서 수록해서 못찾으실 수는 있는데 확실히 있습니다." - 진짜 없는데요? "제가 ***(공식)홈페이지 가서 확인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있습니다. (링크투척)" - 가보니깐 없는데요? "있습니다." 영원히 돌고 도는 대화만...... AI 아직 믿을 수 없다는 결론.
14 days ago
1
3
1
취향일 것 같기도 해요. 꼭 읽어 보겠습니다! (수사물 좋아해서 과거 일드 버닝중일때 수사물 위주로 보던사람)
14 days ago
1
1
0
너무 감사드려요ㅜㅜ 책으로 만들고 싶을 정도로 좋아요ㅠㅠ
14 days ago
0
1
0
자유행 도대체 어떤 작품이길래 뉴뉴님이 꽉 잡혀 가신걸까 궁금
14 days ago
1
2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