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녕얘들아 내가 많이 서툴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징징거릴 때도 있었는데(많았는데 ㅋ) 그래도 싫어하지 않고 나랑 같이 있어줘서 고마우..
내 스스로 개빻앗다고 생각하는 내 몸이랑 얼궇까지도 (인스타) 좋게봐주구 이뻐해준 것도🥹
여기서는 굳이 애쓰지 않아도 되는 느낌이었구 그냥 나여도 괜찮다고 느꼈어 그래서 더 편하게 정병 얘기도 많이 꺼낸듯..ㅋㅎ미안!(그래도 다 니들이 편해져서 그런거야 고맙게 생각하도록 해)
올해 유해랑 함께해줘서 고맙고 새해에는 다들 몸도 마음도 조금 더 편안했으면 좋겠당! 다들 새해복 많이 받아! 사랑해💗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30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