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는 원래 떠돌이 방관자 외부인 이런느낌이니까
글로버가 타키온한테 타제 깨운다는 소리 들었어도 딱히 개입하거나 막으려는 시도는 안했을거같음(싸움을 그닥 안좋아하는것같아보이기도 하고 자기 모험가 인생이 곤란해질테니까)
그런 글로버가 깊게 개입했던게 기렉과 싸워서 베라 지키기였음 좋을것같으네..// 원래 위험한일에 대놓고 끼지 않는데 발부터 움직였을것같구
개인적으로는 준과 여러번 만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글로버가 준에게 울림을 준것처럼 준도 글로버에게 울림을 준 탓이겠지
about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