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내 말은 지구 반대편에 사는 대통령이 미쳐서 전쟁을 벌였는데 그걸 내가 막을수 없었다고 지나치게 괴로워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것임 (괴로운건 어쩔수없음 그게 정상이야 괴로움을 느낄수없다면 기쁨도 느낄수없어!) 그사람은 80살을 넘게 먹었는데도 그렇게 살수있는 사람이니 누구도 고칠수없다 하지만 나도 여기서 뭔가를 할수는 있겠지 ... 전쟁반대를 말하고 분리수거를 잘하고 이웃에게 친절하고 어린이를 소중히 여기는 것 말이다...
3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