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피카
@fikapic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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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SNS인가 메모장인가 아니 근데 진짜
환기할 때만 켜는 오방난로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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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시리고 쑤셔서 숄을 걸쳐야 하는 연배가 되었나봐. 목도리를 챙길 때가 아니었다. 어차피 맨날 터틀넥 입는데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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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물 맞추기 귀찮은 자. 쌀 500ml 계량하고 정수기 500ml 버튼을 누른다.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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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원두를 갈아야 하는데 미루고 미루다 똑 떨어졌다. 그런데 홍차로는 원두를 갈 기력과 의욕이 생기지 않아ㅠㅠ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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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백 트레이로 쓰던 스텐 종지가 컵 뚜껑으로도 딱 맞는 것을 발견했다. 신난다.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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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감사제-올해도 별로 감사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장바구니에 담아둔 상품은 다 할인대상이 아니었다. 그래도 이것저것 구경하다 비할인품목 하나, 할인품목 하나 샀으니 잘 낚였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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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컴팩트펜 aka 볼펜 개뚱뚱.. 노크식이 더 귀여워서 샀는데 뒤꼭지 눌렀을 때 소리가 개크다;; 조용한 직장에서 쓰려고 했는데 뚜껑식이 낫겠다. 최근 동네에 무인양품이 문을 열어서 풀방구리 드나들듯 하고 있다. 이제는 신장 면화를 사용하지 않는다니 천만다행이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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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의 ‘평평하게 펴지는 노트‘에 만년필 괜찮다! 루즈리프는 번지길래 안될 줄 알았는데 이걸로 내년 불렛저널 쓰면 되겠다. A5 가로줄 세로도트. 설레발 쳐서 1월 먼슬리를 써놨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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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폴로지의 푸퍼스트랩 사고 싶다. 알라딘에서 산 텀블러백을 도서관 갈 때 쓰는데 스트랩이 너덜해졌고 어깨가 아파서 이걸로 교체하면 아주 좋을 것 같다. 하지만 가방보다 이 스트랩이 훨씬 비싸..하지만 새 가방 사는 것보단 낫지 않나..그래도 비싸..무한 도돌이 중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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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그램 테스트하느라 머리에 쥐나면서 영어로 된 180문항에 답했는데 오류 나서 결과를 안 알려줘ㅠㅠ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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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케미스트리 듣고 민음사tv 보면서 텍스트힙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다. 내 장르가 이렇게 부흥하다니 국민학교 때는 상상도 못한 일이야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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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MI. 틴티드 립밤 애호가는 바셀린 컬러립밤 프리티피치에 대만족했다(올리브영 매장가 6,000원) 립밤으로 핑크색 내기 어려운데 해냈어! 그러나 키싱레드는 주황빛이 돌아서 내게 맞지 않았다. 아이소이 립트리트먼트 퓨어레드를 반값으로 대체할 수 있나 했더니. 그리고 블리스텍스 립 바이브런스(마켓컬리 3,300원)는 거울 달려서 좋아해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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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관심병사..아니 요주의 지출항목은 만년필과 잉크카트리지였다. 옛날에 산 파이롯트 프레라(흰색) ef닙에 불만을 품다가 f닙(아이보리) 사고 크게 만족했다. 시험삼아 산 파이롯트 카쿠노 마도로미(핑크) f닙은 팽당할 위기에 처했지만 휴대용으로 쓸까 싶다. 라미 사파리는 반대로 f닙을 ef닙으로 교체했더니 좋아졌다. 그리고 싸게 나온거 하나 더 샀고 터키옥색 잉크 카트리지 잘쓰고있다. 파이롯트 흑색 카트리지를 3통 사놨는데 블루블랙에 빠졌고 파이롯트 프레라(브라운) m닙을 사고 싶어서 드릉드릉 중얼중얼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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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동안 블렛저널을 잘썼다. 이것저것 시험해보고 내년에는 안정적인 포맷으로 갈 수 있겠다. 일간은 to do와 done, 주간은 식재료와 메뉴, 월간은 지출 of interest을 주로 쓰개 되었다. 그리고 파이롯트 프레라 f닙에 블루블랙 잉크가 너무 좋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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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에 양대 산맥이 솟아있다. 어두운색 빨래산과 밝은색 빨래산. 빨래 개기 싫어ㅠㅠ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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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아일랜드식탁에 상비된 걸 왔다갔다 하며 줏어먹는게 보통인데 오늘은 한 접시에 담아봤다. 다 먹고 커피 마실거임.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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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과 밀프렙. 돼지고기 등심 다짐육으로 라구 만들었다. 소고기보다 싸고 탄소발자국도 적고 완전 좋네. 양파랑 파프리카, 대파 푸른잎까지 다 다져넣었다. 맛있어맛있어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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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포트 애호가지만 콜레스테롤 낮은 드립커피가 건강에 더 좋다는 이야기에 솔깃하던 드립백 선물을 받았다. 모모스커피 명성이야 들었지만새삼 놀랍게 맛있었어..원래 산미 싫어하고 강배전 좋아하는 입맛에 에스쇼콜라가 맞을 걸 알았지만 이야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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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청소하고 필터 교체해야 하는데 천년의 귀찮음이 몰려온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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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는 기록을 거의 하지 않았다. 몇달에 한번씩 5년 일기장을 뜨문뜨문 채운 게 다임. 계엄에 압도 당해서라고 하면 웃기지만 아무튼 그랬다. 이제 다시 좀 하려고 꿈지럭대는 중이다. 우선 책상 정리부터 해야한다ㅋㅋㅋㅋㅋ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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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남은 우유를 촤촤 흔들어서 만든 라떼. 흐뭇하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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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한 나의 내면이 정리 안된 책상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시무룩)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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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메시지에 마침표와 쉼표, 문단 나누기를 완벽하게 하는 내 친구가 좋아😍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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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에서 시간을 때워야 할 때 3층 아트라운지 추천. 소파도 있고 콘센트 있는 테이블도 여럿 있다. 그리고 3층 앤젤리너스 피치우롱 맛있음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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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소체치매 환자가 나오길래 도서관에서 빌려온 <명탐정으로 있어줘> 일찍 고령화되어서인지 일본은 재가간병시스템이나 배리어프리 리모델링 같은게 잘되어있는 것 같다는게 인상적이었지만 본 내용과는 관련이 없다ㅎㅎ 미스터리소설이 원래 좀 그런가? 등장인물이나 전개가 작위적이라고 불만스러워하면서 읽었는데 결말도 음-_- 가나에와 관련된 트위스트만 좋았다.
aladin.kr/p/O4E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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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으로 있어줘 | 고니시 마사테루
2023 제21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수상작. 27세 초등학교 여교사 가에데와 ‘와세다 미스터리 클럽’의 핵심 멤버이자 은퇴한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인 71세 할아버지 히몬야가 가에데를 노리는 정체불명...
http://aladin.kr/p/O4EVg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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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섞어 마시다가 유카페인 원두가 떨어져서 이제 디카페인으로만 마셔야지 결심했다. 며칠 그랬더니 멍하고 슬프다. 그냥 원두 주문하쟈ㅠㅠ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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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지 파러 이비인후과에 갔는데(곰팡이 감염 때문에 매달 가야함) 페라미비르 iv 50팩 들이 박스가 잔뜩 쌓여 있었다. 독감 맛집이구나ㅎㅎ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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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크레마c가 ‘태블릿을 시작하는 중입니다’ 하면서 영원히 시작하지 않는다. 어젯밤에도 쓰다 잤는데? 지메일 앱 깔아서 그런가? PC 연결해봐도 인식이 안되고 검색해보면 온통 AI 거짓부렁ㅠㅠ AS 전화하기 싫은데 해야 한다ㅠㅠ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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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허가사항이랑
drugs.com
찾아보니 여전히 하루 최대 4000mg이다. 그치만 그만큼 먹어야할 정도면 병원 가는게 좋겠지…한국은 빡세서 약국에서 파는 알약은500mg이랑 서방정 650mg 뿐이지만 원래 regular-strength pill은 325mg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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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A 수수료 오른대서 급히 신청하는데 셀카를 달라고 한다? SNS 계정도 달라고 하면 어쩌지;; 이미 가입메일로 파악하고 있으려나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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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퍼진 것 같아서 먹는거 신경 좀 써야겠다고 생각하자마자 과자가 막 먹고 싶어진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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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깼는데 팔다리에 두드러기가 장난 아니었다. 항히스타민제 먹고 스테로이드 바르고 괴로워하다 다시 잠들었다. 그런데 가려움 가라앉고 나서는 푹 잔듯 입가에 침흘린 자국이ㅋㅋㅋㅋ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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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침에 앞뒤로 창문 열었더니 추워서 긴팔 걸쳤음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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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큰 거 끝났고 여름도 저물어 가고 있다. 이제 피할 수 없는 대청소의 시간 흑흑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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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답답하다. 탄산수 먹고 싶은데 저번에 맨날 마셨더니 위산역류가 제대로 오더라구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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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요가 매트 펴고 15분. 익숙한 루틴에 그렇지 못한 몸ㅠㅠ 오래 방치하더니 아플 만하다. 재활해야된다 이거는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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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덥네. 빵 사러 가려고 했는데 귀찮아ㅠㅠ 일하려면 에어컨 켜야할 것 같은데 그러면 손발이 차가워져서 힝구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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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아파서 화가 나면 작은아씨들인가 소공자에 나오는 부자 할아버지를 생각한다. 젊었을 때는 즐겁지 않은데도 즐거운 척하며 세계여행을 다니다가 나이 들어 다리가 아파지자 집에 들어앉아 화만 내는 괴팍한 노인. 나도 그거 잘할 수 있는데 재력이 없다 쳇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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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시간 계산 잘못해서 살짝 늦었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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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고 안되는걸 우기면서 ‘생각의 차이’ 운운하는거 나도 들어봤는데 어디 여혐 커뮤니티 사투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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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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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요약 외주를 하는데 요즘엔 AI 번역이 붙어온다. 그런데 이것도 다른 LLM처럼 진실하지 못하다? 틀린건 그럴 수 있는데 원문과 다르잖아? 정확성보다 그럴듯한 문장 만들기를 더 중시하는것 같다. 그런데 읽어보면 도대체 무슨 소리야 싶은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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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독버섯을 별4개로 쳤는데 하얀 나팔꽃이 안 나왔어😱
#피크민블룸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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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탕 목욕이 좋은 건 모르겠어. 대중목욕탕은 어렸을 때 엄마한테 잡도리 당한 기억 때문에 싫어진 것 같지만 미디어에 설득 당해서 나도 릴랙스 해보자! 하고 욕조에 물 받아 놓고 들어가면 그냥 (…) 하고 있다가 나온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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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침에 선선해져서 따뜻한 커피 마시고 따뜻한 샤워를 할 수 있으니 몸이 덜 아픈 것 같다. 찬물샤워가 정신건강에 좋댔는데 잘모르겠음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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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24앱에서 주민등록사실조사 완료 8월 31일 마감이라는 걸 트위터에서 보고 얼른 했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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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사 일기-비 와서 힘들다고 뻗어 있을 여유가 있어서 감사하다. 이게 안될 때 진짜 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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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가부장제가 만악의 근원이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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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 희망도서 신청 넣을 때 신청 의견란에는 뭘 써야 하나 늘 고민된다. 선정 여부와는 별 상관 없을 것 같지만? 누군가 읽을거잖아? 그런데 뭘 기대하는지 전혀 모르겠고? 아무 기대도 없을 것 같지만? 독자?의 기대를 채워 주고 싶고?? 짧게 쓰는게 좋을 거라는 확신은 있어서 <치매에 걸린 뇌과학자> 신청의견에 ‘치매 예방 관련 정보 수록’ 이라고 썼다. ‘시사인 추천 도서’ 라고 쓴 적도 있고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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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불 꺼놓고 나니까 심심하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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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에서 얻은 유익한 정보 중 하나는 160cm 미만 인간도 무인양품 리빙다이닝 테이블은 발받침 없이 쓸 수 있다는 것. 나도 그거 사고 싶은데 나머지 식구 둘은 키가 크다-_- 독립하고 싶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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