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깊게 생각하다가 생각한 점....
공개적으로 말을 적으면 당연히, 타인의 말이 얹어지는건 당연해서.. 그냥 굉장히 씁쓸해졌다..
말한 상대도 그 말로 인해 상처 받고,
말을 보거나 들은 상대도 상처 입었다면
그건 정말 좋은 말일까 하는 생각까지...🥹
그렇게 생각하니까 늘 말을 고르게 되는데,
고민할 수록 말이란건 너무너무 어려운 것 같다.
그치만? 고민 할 수록 타인에게 상처 주는 말 보다 역시 좋아하는 걸 좋다는 말이나 누가 봐도 웃게 되는 말을 더 많이 하고 싶어져...🥺
27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