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가 참기름 멈머(털결이 좋아졌다는 뜻)가 되고나서 후일담 느낌으로ㅎㅎ 왠지 시로미치 명절에 오랜만에 본 꼰대 고모부랑 옆에서 그런 고모부 다그치고 말리면서 미안하다고 용돈 쥐어주는 고모같음ㅋㅋ 고모부 고모한테는 꼼짝도 못 해서 음 내가 심했나?하고 옛스럽게 험한? 지인들 인맥으로 일자리(남들 다 피하는) 알아봐줄거같다고ㅋㅋ 여기선 고모도 끼리끼리 아는 새럼이라 좋은 일자리라고 할듯ㅋㅋ 천생연분이다ㅋㅋ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9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