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사멸회유> 전편 4편을 봤다. 소름.
완성도로 따진다면 귀멸, 체인소, 주술의 순서이지만, 개인적 취향으로 끌리는 순서는 주술, 체인소, 귀멸.
주술사 집안에서 여성, 쌍둥이, 능력 없는 아이로 태어난 마키. 모두가 '불량품'이라며 괴롭힘, 따돌림, 무시, 하대, 폭력. 부모도 자신의 앞길을 막은 원수 취급. 그러던 젠인 마키가, 모두 부순다.
마키를 살리고 죽은 쌍둥이 마이의 소원은, '모두 부숴줘.' 킬빌의 액션장면을 오마쥬하며 부하들을 참살하고, 천재라 불리던 망나니까지 모두 부숴준다.
마이가
about 2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