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우
@mwoo77.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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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뒤늦게 자리잡은 초등교사
시간도 많은데 땅콩이나 삶아볼까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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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엔 스프지.
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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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운전못할 정도로만 와서 얼었다구. 어차피 못움직일 거면 쌓여서 뭉칠 수 있는 눈을 달라!
about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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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동네는 눈이 많이 왔을거고. 우린 눈비가 1.6인치 와서 얼었음. 조용히 집에 있자.
about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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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바닥이 아주 촉촉하게 젖었고 온도는 32도 미만으로 떨어지기 시작함. 자고 일어나면 얼어있겠군. 평소라면 이시간에도 차가 가끔 지나가거나 할텐데 오늘 밖이 진짜 고요하다. 다들 얼음을 맞을 준비가 된 거지.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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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월요일에 학교에 가지 않아도 프로젝트는 약속대로 오늘 끝냄. 장하다 나야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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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친구네 놀러갈때 손에 들려보낼 빵 사고 한인마트 갔는데 왜 한인마트에는 고기가 동난거야? 미국마트는 휴지, 물, 우유, 빵, 계란 순서인데 ㅋ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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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월요일 새벽에 알라바마에서 일을 해야 해서 조지아 일요일 도로사정이 안좋을 것 같으니 미리 가라 해서 오늘 출발할건데… 몽고메리주변 상황 어떤가요? 날씨앱에서는 괜찮은 걸로 나오는데..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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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는 눈은 안오고 아이스스톰이라니;;; 월요일에 학교 닫는 거 대비하라고 연락와서 디지털과제자료 만드는중. 전기끊기면 이게 다 무슨 소용이냐마는 난 내할일 한거 보여주는 용도로 하나 옛다 던져놓을 것임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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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주말이라고 돈까스 치킨까스 소고기 무국 클램차우더 냉동실에 채워 넣고 김치 김 콩나물 숙주나물 사다 놓으니 뭔가 부자된 느낌. 행복이 별건가. 저녁에 월남쌈이랑 부추부침개 해먹고 남은 숙주로 볶음밥 해서 내일 도시락 싸가야지.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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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쉬는 날이라고 호기롭게 10시 40분까지 일하고 나서 한시간동안 재워둔 치킨까스 돈까스 고기 튀김옷 입혀서 냉동실 채워 두고 정리 다 하고 식세기까지 돌리고 누웠다. 다른 사람들에게 15분컷분량일 것 같지만 ㅋㅋ 영화보다가 2-3시에 잠들던 게 도대체 언제적인거냐 ㅋㅋ 눈이 스르르 감기네 ㅋ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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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틴 크래커 두 줄짜리 박스가 3.49, 4줄짜리가 4.29, 근데 6줄짜리가 4불로 세일을 함. 무지 고민되는 순간 ;;;;;;;;;;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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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컴퓨터 게임만 바쁘고 책꽂이들은 조용함.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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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금 배고프면 안되는데 ;;;;;;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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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6월에 한국에서 아이가 안과에서 검진받고 안경 처방 받아 두 개를 맞춰갖고 왔다. (병원비용+안경두개 8-9만원) 여기 안과병원에서 검진하라 해서 오늘 다녀왔는데 이것저것 하고 다 좋다고 1년후에 보자고 하는데 40분 기다리고 의사 15분 만난 금액이 265불.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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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출근할 거예요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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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병원약속 있는 날 반차를 써서 12시에 출근. 스벅 오랜만에 와서 농땡이중.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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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쌤이 일본에서 사온 선물들 ㅠㅠ 아침부터 감동과 혈당스파이크에 울어요 ㅠㅠㅠㅠㅠㅠ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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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취향저격 선물을 받았고….. 나도 내년에 선물돌릴때 이거 오다해서 지인들에게 줘야겠다 생각함. 이런 일력 너무 좋아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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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고 첨으로 아이와 함께 극장에 왔는데 무사히 끝까지 볼 수 있을지는 의문. 그나저나 가격이 정말 많이 올랐다 ㅠㅠ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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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탄 한글공부에 들어있는 세이펜. 공부하고 싶게 다정하게 말해주네. 한글공부하시는 아미들에게 참 좋은 도구인 거 같음. 난 우리 학생들을 입문시켜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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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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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도에 밖에서 스케이트 타기. 반팔입어도 하나도 안 추운 날씨라 얼음이 녹는 중 ㅋㅋㅋ 물을 제치며 스케이트를 타는 아이들과 옷이 다 젖어도 좋다고 넘어지며 노는 아이들 사이에서 한시간 놀다 집에 왔다.
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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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로 방치해놓던 앞뜰의 잡풀들 정리를 했더니 노곤하다. 지금 낮잠 자면 진짜 꿀잠이겠는데.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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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끝 임무완수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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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베이스 등갈비찜. 식욕 1도 없지만 맛은 봐야지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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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람들 만나는 거 좋아하나? 하다가 어제 저녁모임 하고 들어와 잠시 잊고 있던것뿐이란 걸 재확인. 난 내가 좋아하는 주제로 이야기하는걸 좋아하는 것이지 사람들 많이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 금방 기가 빨림. 심지어 어젠 외향인 두명과 나 이렇게 3명이었음…;;;;;;; 관심사는 첨본사람이랑도 잘 이야기함. 어제는 주제가 2분마다 바뀌는 대화여서 정말 피곤했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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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바람이 불어 코스트코에서 등갈비팩을 사와서 핏물빼고 반은 간장양념 쪽갈비로, 반은 김치찜을 해먹겠다고 씻어서 데쳐서 간장양념에 졸이는데 이미 냄새에 질렸음 ;;;;;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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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드시러 오세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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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 스탠리컵 세 개나 샀는데 세일하네. 리턴각이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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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뜰에 물이 가까우면 심심찮게 뱀을 볼 수 있는 이곳에선 가끔 아이들이 뱀 허물을 학교에 들고 올 때가 있음 ㅋㅋ 사족(!)으로 옆집 아저씨는 뱀 나오면 총들고 나오심….;;;; 유익한 뱀이 더 많다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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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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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뭔 약속을 그렇게 잡고들 싶어하는지… 난 집에서 암 것도 안해도 좋은 사람이야. 아이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가야만 해서 그 이외 시간은 정말 집에서 티비나 보면서 혼자 시간을 누리고 싶다고 ㅠㅠ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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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조에 배 들어왔다고 합니다. 전 일하느라 못가지만 갈수 있는 분들 이번이 내년 땡스기빙 전 마지막 기회네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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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저녁 샤부샤부를 먹으면서 소스에 마늘을 한 숟가락 넣었는데 그 냄새가 지금도 올라와서 너무 괴롭다 ㅠㅠ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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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유로 찰리 커크 추앙하는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기 매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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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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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앉아 분위기 내려는데 타이머가 불을 딱 꺼버려서 기분잡침…. 자야지 뭐.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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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조 근처 사시는 블친님들, Harry & David 배 다시 나오면 알려주세요~ 12월 초중순에 한 번 더 들어온댔어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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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수학 레슨플랜을 땡스기빙 휴가 전에 다 미리 해놓은 과거의 나를 칭찬해 ㅎㅎㅎㅎ 해놓은 것도 잊어버리고 있다가 다 되어 있는 걸 열어보니 선물받은 기분 ㅋㅋㅋ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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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리아텔라, 딱 적당한 단맛에 바스락거리는 식감!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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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리한 아이 옷을 봉지에 15불씩 페북 마켓플레이스에 내놨더니 불나방 모이듯 연락이 와서 금방 팔았음. 바지는 무릎이 금방 닳아서 몇 개 없고 거의 상의와 드레스였는데 잘 처리했음. 크리스마스땐 더 어릴때 옷을 싹 정리할 예정.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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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아침 준비해 먹고 디쉬워셔 돌리고 세탁기 돌리고 아이 방 책 정리하고 점심먹고 세탁기 돌리고 디쉬워셔 돌리고 아이 옷 서랍 정리하고 세탁기 돌리고 저녁 먹고 디쉬워셔 돌리고 이불 정리까지. 배큠과 트리는 내일. 허리에 파스 붙였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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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봉투 네 개가 나갔는데 티도 안나……;;;;;;;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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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옷 서랍 정리 중 오늘 안에 끝낼 수 있을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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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렌베리소스 쓸 일 있으신데 근처에 퍼블릭스가 있는 분들, 이거 맛나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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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매우 약식 땡스기빙 브런치 - 허니베잌드 햄과 터키, 피네라 브로콜리 체다 맥앤치즈, 감자 오븐구이, 하와이안 롤, 그리고 크랜베리 오렌지 소스. 퍼블릭스에서 3인용 세트 사도 60불이 넘어가는데 이렇게 먹어서 절약도 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허니베잌드햄은 기카쓰고 퍼블릭스 장 10불, 냉장고에 있던 감자 활용.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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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끊어진 그리운 친구 찾아주는 곳 있으면 좋겠다. 부작용이 더 많아서 없는 거겠지만 ㅠㅠ 찾고 싶은 친구 2명 있음.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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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 & Buster‘s 에서 게임머니를 사면 식사비로 100불을 준다고 해서 저녁을 그곳애서 해결하기로 결정. 저녁식사 음식 세 개중 하나는 잘못나오고 하나는 파스타에 얹은 스테이크를 바싹 익혀 나와서 얘기했더니 다시 만들어준다면서 이미 가져온 건 아이가 파스타를 먹고 있어서 그냥 둠. 그러고는 자기들 잘못이니 돈을 빼준대서 결국 음식을 더 시키고.. 100불을 채우기 위해 배불리 먹고 후식도 먹고 손도 안 댄 음식 3개를 싸가지고 오게 됨 - 100불에서 안쓰고 남는 돈은 없어져서 어떻게든 다 썼다. 내일 저녁까지 해결됨.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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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안주 어때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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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쇼핑을 좋아하는 이유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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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형제도 없고 남편의 조카들은 이미 다 커서 내 아이의 또래가 아니라서 내 아이에게 부모가 없어졌을 때 이 아이의 가족이 사라질 것이 가장 두렵다. 내가 건강 지키면서 열심히 일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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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세 달 만에 간 구역친교시간에 하나님의 용서와 두번째 기회 등등을 이야기하는 가운데 영화 밀양(전도연이 아들을 죽인 살인자를 면회하러 교도소에 찾아간 장면) 예를 들어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 옴.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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