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가 추워서 세수하러 가기 싫다, 절나라 궁궐에 있었을 때는 궁인들이 침대까지 따뜻한 세숫물을 떠 와서 얼굴을 씻겨 줬는데, 하고 칭얼거리니까 그럼 제가 세수시켜 주겠다고 눈가를 그루밍해주는 사본 희
마누라들이 안 일어나서 안방에 들어가 보니 희가 사본 희에게 그루밍을 받으면서 꾸벅꾸벅 졸고 있길래 목덜미를 쥐고 화장실에 가서 물을 끼얹는 이담
이담: 지저분하게 침칠하지 말고 빨리 씻어
차갑다, 절나라로 돌아가겠다고 앙탈을 부리는 희
5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