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복이네
@manvokhom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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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의 만복(18.11.17 입양 ~) 그리고 가슴 속 아롱.다롱.바론.키라.해피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평화롭던 일욜 인계만 넘기면 퇴근하는 시점에 갑자기 환자 한 분은 혈당 넘 높아 측정 안 되시고 다른 분은 열 39도를 훌쩍 넘기셔서 저는 무수한 뭔가를 짧은 시간에 해내야 했고....(너덜너덜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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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이번 달 들어오신 신규샘 오늘 듀티 내가 트레이닝 해야해..아직 저도 영아기 단계인데 신생아를 가르쳐야 하는.. 나: 응애응애 으앙앙 잉잉잉 그분:읭엥웅?!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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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풀 쉬는 금싸라기 오프. 방바닥에 이불깔고 둘이 같이 누워 책보다 자다 하며 시간을 보냈다. 정말 행복한 시간. 엄마쭉쉬까 앙대!(단호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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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지하주차장 젤밑층에 미묘냥이 거주중인데 가끔 그 층에 주차하면 담날 전면유리에 발도장 톡톡 찍어주실 때가 있다.미끄럼탄 듯한 냥발자욱 넘 귀여워 안 닦고 댕기며 보며 흐뭇해함. 어제도 주차칸 찾아 거기 내려가 구석에 세워놓았는데 따신 본넷에서 지지고 창에 발도장 또 찍어주었으면.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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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돕기 공구로 구매한 임자네 떡볶이 도착해서 퇴근하고 제조. 보글보글 행복그자체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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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NNODEEE 근무표의 O는 생존형 오프. 밤근무 마치고 아침에 퇴근하며 PT 다녀와 밥 한술뜨는 동안 근무복 빨아 널고나면 무조건 담날 새벽출근때까지 이불에 봉인.. 책 한 권 읽을 여유가 없어. 밤새 혼자 집 지킨 김만복 품에 꽈악 껴안고 자며 늙은 애미는 또 기력을 충전한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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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중반 대학 들어간 만학도 간호사 오늘 첫 직장에서 얼레벌레 1년을 맞이함. 이렇게 하루하루 버티다 보면 또 2년이 되겠지. 힝.(눙물을 닦고)나이트 출근 준비하러 가자. 만복:저거안짤리야되능데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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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근황] 병동 한 분 빠져서 오프줄고 나잍늘어 삶이 빡세진 와중에 침대 봉쇄당한 그 분은 대신 소파에 쉬싸는 재미 발견하셔서 일단 디매트 첩첩 깔아 소파보전에 안간힘 중. 소파(덜덜) 저거 또 내 욕쓰지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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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출근이라 새벽4시 기상해 준비하는데 창밖 눈 쌓인 풍경을 보고 행여 길 막혀 시간 오래 걸릴까 염려되어 엄청 일찍 출발했더니 차다니는 길은 거의 제설되어 통행이 아주 원활해 지나치게 일찍 도착한 자 됐.주차해놓고 차에서 벌벌 떨며 이 글을 쓰고 있다.그래도 밤새 제설해주신분들께 감사..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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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아니지만 배변 포함 일상활동 어려워 병원이나 시설에 모신 부모님은 오래도록 면회 안 오는 자녀들 원망대신 그리움에 사무쳐 시름시름 식사량 줄어 거의 안 드시고 울적해하다 결국 누워만 계심다.오늘도 안 먹고 걍 죽어야지 하시는 곱디고운 90넘은 할머니 한 술 한 술 떠 겨우 드시게 했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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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복 봉합부위 못 핥게 칼라 씌운 동안 며칠을 연속해서 변은 냥장실 누면서 쉬는 침대에 싸는 만행을 저질러 이불빨래 죽도록 해도 마른 방수패드가 소변수요를 못 따라가서 메트리스 보존위해 극단적 조치를 취했다. 잡화 바리케이트로 침대봉쇄. 뱃살덕에 점프력 부족해서 다행..(물건들:웅성웅성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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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복 비만세포종 떼어내고 봉합한 상처 세 곳 총 20개 봉합사 방금 self 제거 후 소독까지 하고나니 온 몸에 땀이 흥건하고 사방천지 녀석의 털이 휘날린다. 우리 사이 철천지 원수된 건 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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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동 선생님들이 볼 때마다 아이고. 저게 뭐여. 쪼그맣네. 귀엽네 말하시는 내 썬크림. 잘라서 속을 파내 쓰고 있다는 진실은 당분간 비밀로.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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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갓 김만복 suture 갯수 찬찬히 다시 세니 18바늘일세. 10일 지나서 저번처럼 내가 다 제거해야 되는디..술끊어야하나. (만복:덜덜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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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김만복 상반기 정기검진] 얼마전 쭈물다가 비만세포종 2개 또 발견. 마취 후 제거술 받고 치석제거 스켈링까지 시행. 검사결과 모든 수치 양호.장기 다 건강 BUT 지방수치 높..결장도 정상크기. 변상태 양호. 사료들 구입하고 이번달 변비약도 지어와 애미는 당분간 직장밥으로 연명각.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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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 마지막날도 새해 첫날도 근무하는 병동 간호사. 조무사님. 간병인들에게 이사장님이 새뱃돈(아싸!!!) 주셔서 너무 좋아하는 가람반찬 굴김치랑 반찬 몇 개 주문했다. 독거노인 오늘도 뼈빠지게 일하겄슴다.(이사장님:걱정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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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이틀연속 바쁜 나이트근무 마치고 퇴근길 운동까지 하고 집와서 청소.빨래한 뒤 김만복 껴안고 잠깐 눕는다는게 눈뜨니 담날 새벽. 아놔... 흐뭇복부팽만냥 오줌싼패드배경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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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반려인분들..그저 존경....(이불속에서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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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산타복장 앱 사용해봄. 더 후덕해진 만복산타는 굴뚝 다 부수고 내려가실..해피는 그저 그립고 보고 싶어.. 모두 즐거운 성탄 보내소서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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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동 소문난 대장금(?) 선생님이 애들 반찬하시다가 독거노인 생각나서 좀 덜어왔다며 주신 며루치볶음. 집어 먹어보니 넘 맛있어 맨입에 다 해치울 뻔..사회각계(?)의 온정에 감읍할 뿐이다. 한편 그분: 누군멸치먹는데난발먹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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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량거지에 체형도 휘어진 걸로 진단받아 최근 근무시간 전이나 오프때 운동 다니기 시작했고 오늘도 새벽에 집을 나섰다. (집안의그분:해장술마시러나갔을껴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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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분의 태평양 인맥으로 직원 다들 크러쉬라는 분의 콘서트 표를 받을 것 같은데 슬프게도 독거노인은 그분이 누구신지..무슨 곡을 부르셨는지 전혀 모른다는 게 문제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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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울건물 지하주차장 이용 늘어나 주차 엄청 빡세졌는데 나이트 퇴근후 점검 (오일.필터갈고그지됨)받고 귀가해 겨우 통로 주차하고 나서 주변 차 통행각 살핀 후 기어중립 생각했는데 전화받느라 걍 집에 옴.번뜩 떠올라 다시 키들고 내려가서 기어중립하고 옴.기본적인 매너로 원한적립 피하자.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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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번 폭설 오는 날 운전해야 할 때는 팬티형기저귀 꼭 입자.(빙판퇴근길4시간걸린자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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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연속 중 마지막 나이트 근무가 입사한 이후 최고절정맥시멈 (40도 가까운 고열환자. 저혈압 쇽 환자 발생) 이벤트 연속 빵빵 터져 우라지게 바빴고 조상신의 가오로 급히 시행한 피뽑기와 정맥수사 놓기 n회 다 도움없이 연속으로 한 방에 성공해서 힘들지만 뿌듯한 하루다..(긴장풀리니졸려디짐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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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 한 잔 아껴 마셨으니 이제 씻고 밤근무 갈 준비 해야되. 첫 나이트 들어갈 때는 이유는 몰라도 늘 뭔가 울적한 느낌이 든다. 막상 가서는 별생각없이 일하니 됐고 낼 아침 퇴근하면서 바로 물리치료 받고 집에 들어와야지. 아직 허리랑 다리가 굽히면 통증이 있어. 후회없이 치료받자.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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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그 분 근황 저녁햇살 속 띠꺼운 노숙냥 연기중이라 엄마 허리 아프니 커피 한 잔 타달라니 급셀프마취시전..(걍 입원할까부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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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물리치료로 시작하는 오전.. 주변에서 이 기회(?)에 입원해 쉬라고 권하시는데 그럴만큼 다치지도 않았거니와 집에 김만복 며칠동안 혼자 냅두고 어디 못 간다구요..이사나 병원외엔 냥이는 밖에 안 나가야해서 호텔링 못한다구요.... (입아픔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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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OS가서 진료,물리치료 했고 오늘도 오전에 물리치료 받고 왔다.목.어깨.허리 뻐근해 무슨 레이저치료랑 전기파 치료 끝나면 서비스라며 물침대에 눕히는데 출렁출렁하다가 밑에서 힘센 물살이 퍽퍽 돌아가며 몸을 쳐댄다. 꽤 시원해 물침대구입 고민도 했지만 김만복 발톱에 홍수엔딩 뻔해서 땡.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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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3교대 노동자는 눈 좀 붙인 둥 마는 둥 후 나이트 출근해야 했고 낯선 차의 좌석에 몸을 맡겼지.평소 내 차외 다른 차를 거의 운전해보지 않은 독거노인은 생전 첨 다이얼기어를 접했고 주차하며 애로사항이 꽃핀 건 그렇다치고 운전 중 허전한 오른손이 기어봉을 찾으며 허공을 맴돌기 수 회.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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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사고소식에 블친분들 많이 염려해주셔서 송구합니다.사고 직후 제 보험사에 신고 접수해 배정된 담당자분 오셔 처리해주셔서 렌트카로 귀가했고 낼 정형외과 가서 정밀검진 받으려구요.기회다 싶어 뒷목잡고 드러눕진 않았을 뿐 필요한 치료는 다 받을께요.다정한 염려와 위로 감사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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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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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마치고 퇴근 길 교차로 신호 바뀌어 내 앞차 서길래 나도 섰는데 그 직후 뒤의 택시가 쾅하고 와서 박으심. 햇빛에 눈이 부셔 순간적으로 앞이 안 보였다고 하시며 계속 깊이 머리숙이며 사과하시는 대응이 너무 진심 느껴져 출퇴근때문에 렌트는 하지만 불필요한 치료는 안 할 생각이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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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주차장에 넉넉히 들어갈 수 있는 차를 겨우 두 대 교차가능한 달팽이 통로 한쪽벽에 줄줄이 세운 운전자분들은 후진으로 달팽이 오르내리기가 원활하실 지 몰겠지만...(땀한말쏟고나온자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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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콧물이 석유라면 차로 세계일주 하겠구먼. 계속 틀어막았더니 코꾸녕 헐었..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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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김만복도 털찐 거라고 우길 수 있는 계절이 왔구나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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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면 부채질하고, 밤엔 촛불켜고, 장작 지펴 샤워한 보람이 있..(아님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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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운전 중 나도 몰랐던 내 안의 질주본능이 꿈틀거려 진정시키고자 미니 만복이를 네비 앞에 앉혔다. 내가 길에서 디지면 자기는 집에서 굶어 디짐을 명심하라는 엄한 눈빚 받으며 오늘도 독거노인은 안전운행...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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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따위 없는 3교대 노동자 밤길 양동이로 펴붓는 폭우 뚫고 나이트 출근길. 어찌나 물보라를 쳐대는지 내가 차를 몰고 가는 건가 배를 몰고 가는 건가 모를 정도.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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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리 병원은 명절선물세트 안 주나여? 수샘:응. 없어. 나:(실망) 수샘:뭘 줘도 불만 나와서 걍 돈으로 지급해 나:(물개박수)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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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에서 아마도 추석이라고 보낸 유리병에 든 엑스트라 머시기 올리브오일. 발사믹머시기 비네거와 또 그 비슷한 병 세트를 택배로 받았는데 세상만고 쓸 데가 없다..걍 막걸리나 둬 병 보내주시지....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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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입 잘 안 벌려 밥먹이기 힘든데 콧줄끼우면 안 되냐 기저귀 넘 자주 갈아야 되니 소변줄 끼우면 편하겠다 잠 안 자고 웅얼대는데 수면제 더 안 주냐는 간병인분들 얘기 접할때마다 남의 손에 온전히 맡겨지는 골골백세가 어떤 삶인지 보는 게 너무 괴롭..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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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듀티 (대장금뺨치는) 선생님이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긴 연휴 중 근무 안 할때는 뭐할거냐 하셔서 집에 봉인되어 냥이 껴안고 책이나 영화 볼 거라고 했더니 명절음식 맛이나 보게 좀 싸주겠다고 하셔서 독거노인 기쁨충만. 역시 먹을 복이 있는 게야..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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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에서 독서중 비집고들어옴 책던지고뽑뽀각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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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징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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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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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여...(즤애는휴지애용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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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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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중환자실 근무 중인 대학동기가 나이트 마치고 오전 11시 퇴근하는 길이라며 울먹이는 목소리로 전화왔다. 미친 오버타임을 떠나 선임이 시킨대로 했는데 의사나 다른 선임한테 그렇게했다고 큰 소리로 욕먹기 일쑤고 징짜 나라도 멘탈이 나가겠더라.한참 달래주고 자라고 끊었는데 넘 맘이 아파.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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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눈에 쏙 들어오는 배기량 350cc의 쌔끈한 오토바이를 보게 됐고 지금 2종 소형면허 취득에 관해 고민 중...(말려줘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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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내일을 향해 쏴라. 스팅에서 풀 뉴먼과 함께 나왔던 그를 좋아했었다. 명복을 빕니다.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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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퇴근이나 나이트 출근으로 밤운전 필요량이 늘어나 운전용 안경 추가로 맞추고 왔다. 원래 근시도 있지만 난시도 조금 생겼다는 슬픈 소식을 알게 됨. 지인챤스 썼어도 예상했던 것보다 안경가격이 꽤 높아 당분간 직원식사와 진라면매운맛으로 연명해얄 듯...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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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 안잔다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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