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의미에서, 카라시의 오만함이 정말 좋다...
내 인생을 바꿔놓은 네가 나를 신경쓰길 바란다<<라고 하는 정말... 어떻게 보자면 어린애같은 욕망으로 싸워나가고 있는 거야 카라시는
그리고 그 정도로 자기자신에 대한 의식이 강한 거기도 하겟죠(행복하다)
그리고 카라시가 상상하는 어떤 미래가 두 사람 다 묘세키가 되는 게 아니라 자기 이야기가 남는 거인 게 진짜 느낌이 좋음ㅋㅋ
카라시는 표현자라기보다 창작자라고 생각해서... 그런 부분이 정말 좋았다
그리고 자기에게 주어진 걸 꽤 객관적으로 보고 있는 태도도(ㅋㅋ)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2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