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가 이 싱황에서 야반도주 할 수 있는 방법은..혼자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사라지는 거
우는 헨리 잘 달래서 라타이 가자고 안심시켜서 헨리 잘 때, 반지 한 쌍 나란히 침대 옆 협탁에 올려놓고선 아무 말 없이 사라져버리면
헨리는 아무래도 그 곳이 어디든 어떻게든 찾아낼 거 같음.. 물론 찾으면서 원망도 하고 미워도 할 듯..그렇게 여기저기 들쑤시며 찾아다니다 한스 찾아내면, 한스 정말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웃겠지
“ 왜 이렇게 늦었어, 보고싶었잖아.“
“ 그 때 반지.. 아직 있지? 빨리 끼워줘.”
아 이것도 조타..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2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