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애란[마음의방]
@uaelanq.bsky.social
📤 28
📥 8
📝 1637
현생과 원고를 해치우지 않는 한 나갈 수 없는 방
잡무처리하느라 또 눈 빠질 거 같았는데 이젠 진짜 다했나...?! 하면 뭔가 또 나오겠지? 그냥 받아들여야 한다...
14 days ago
0
0
0
와 오늘 토요일인 줄 알고 식은땀 흘리며 침대서 좌절할 뻔했네...다행히 수요일이었다...이게 다 콰이 인형이 없어서 불안증세가 있는 거다 역시 페라페라 콰이도 중요하지만 인형 콰이도 중요한 거야 만들어야만...(원고: 하라고
14 days ago
0
0
0
생각보다 자잘하게 정리할 게 너무 많아서 원고 진도가 애매함 ㅠ 근데 그 모든 게 동인지 원고라는 행위에 포함되는 게 맞는 듯 전부 혼자 해야하는 것 그것이 동인지...
15 days ago
0
0
0
예전엔 난 포용우케가 좋아 헤헤 이러고 살았는데 사실 그냥 미친놈 대결이었다면? 포용이란 이름의 미친놈의 그릇차이였다면?(야 저걸 받아준다고? 진짜?
15 days ago
0
0
0
하지만 억울하다 미친놈이 아닌 커플을 잡은 적도 있기는 한데 그 경우엔 우케가 생각보다 세메를 세메 생각 이상으로 좋아해서 세메가 되려 당황하는 부류인데 이런 류는... 은근 잘 못 잡네 근데 카이진은 좀 부합하는 듯 세상이 카이바에게 ㅈㄹ해도 유우기만은 품에 받아줬다
15 days ago
0
0
0
나름 정제하고 애틋한 사랑이야기로 진행했던 거 같은데 식자치는 꼬라지를 보니 그냥 늘 했던 미친 세메랑 그거보다 더 미친 우케가 만나 순애하는 김찌집 되어서 하아... 인간은 진화할 수 있지만 근본은 바뀌는 게 아니구나를 새삼 또 깨닫습니다 하지만 어딘가엔 수요가 있기를
15 days ago
0
0
0
아에기 씬 뭔가 쉬워보이는데 식자치기 제일 귀찮은 듯 특히 클튜가 텍스트 오류가 자잘하게 많아서 넘 번거로움... 근데 이자식들 아직도? 할 예정임 그만 하라고(금방 끝남
15 days ago
0
0
0
센세 대사 웃기다 진짜 개쓰남 대사
15 days ago
0
0
0
진짜 이번 행사 다녀오면 거지다... 일...해야지...(원래도 그럴 생각이엇음
15 days ago
0
0
0
어쩌다 핑크 표지랑 연두 표지 두 개 가진 사람 됨
15 days ago
0
0
0
나 정말 내가 진짜 못그려서 이렇게 구려 보이나 슬퍼하고 있었는데 고급 인력이 편집해주시니 어라 이거 괜찮아보일지도 상태가 됨... 항상 돈 안 되는 동인질만 하다보니 정말 난 동인질하는 것만큼 돈 미친듯이 쓰는 일 없구나 싶어서 웃기다...거지가 되려면 동인질을 해라 누가 동인지 내고 돈 벌어서 세금문제로 신고당하냐 생활지원금 받아야할 기세
16 days ago
0
0
0
이게 계속 원고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처리할 일들도 빡빡 생기니까 그것들 다 응대하면 작업시간 자체가 애매한데 페이지수도 많아 그냥 후자 잘못이긴 해~~~ 하지만 해낼 거야~~~🥹🥹🥹🥹🥹
16 days ago
0
0
0
하...(잘 때가 되어가서 이제 아무 말도 못함
16 days ago
0
0
0
21세기에 애플뮤직 서비스해줘서 고맙다 애플놈들아 매달 내 돈 잘 먹고 있지? 아니메타임즈도 말이야...하 해지해야하는데 뿌득
16 days ago
0
0
0
역시 작업할 땐 고라시 브금이군...(마침 콰이시공 브금쯤
16 days ago
0
0
0
진지하게 센콰 대사 퇴고중인데 갑자기... 머리속에 즈유로 엘오망가 스토리가 하나 뚝딱 나왔는데 어쩌지 콘티 짜줄테니 누구 그려줄 사람...(언젠가...
16 days ago
0
0
0
긴 페이지의 원고를 할 때 중요한 건 질리지 않으려 하는 거 같음... 장편 소설책 내는 사람들이 대단하군... 하지만 장편. 이라 내는 게 아니라 그만큼. 하고 싶은 말이 많았던 거겠죠...
17 days ago
0
0
0
퇴근~!
17 days ago
0
0
0
넘 많아서 낑낑 거리고 있으니까 늘 원고하는 친구가 하다보면 끝나있을 거야... 그래서 차분해짐... 그래...하다보면 끝날 것임... 그렇게 무념무상으로 오.띠스 자료 찾아서 그리고 있다...무념무상...생각이 현재 중요하지 않다 그리는 것이 중요하도다...
17 days ago
0
0
0
백화점에 토레몰로라는 브랜드 볼 때마다 자꾸 토레모로 생각남....
17 days ago
0
0
0
바톤터치도 음악 정말 좋은데 도슝파슝뷰뷰뷰븅 못생긴 삼단 몬스터 생각이 자꾸 생각나서 집중이...음악은 훌륭한데....
17 days ago
0
0
0
아 콰이전서 유댜랑 즈죠 합쳐질 때 나온 브금 결착으로 가는 길 이거 같다...決着への道筋... 아 이 뒤에 NTR 당하는 게 너무 웃기다고 제작진의 페이크 방송...왜 이딴 자극 아동애니 만들었어(3기: 그래서. 기 죽였습니다/ 으아악 갑자기 기죽이지말아요!
17 days ago
0
0
0
숨 안 쉬고 빡 집중해도 진짜 진도가 ㅋㅋㅋ 이 이게 많긴 많은 거구나 이렇게 그려본 적이 있어야지~!(보통 그럴 일은 없겠지...
17 days ago
0
0
0
월 40페이지 연재하는 작가들 화이팅(잘 모름
17 days ago
0
0
0
뭔 작업을 하면 할수록 페이지수가 이게 많긴 하구나란 압박만 느껴짐 스읍;
17 days ago
0
0
0
아 콰이 ㅈㄹ 귀엽다
17 days ago
0
0
0
reposted by
우애란[마음의방]
623
17 days ago
アトレの日記
0
5
3
콰이 내가 낳았어야 했는데랑 콰이가 내 엄마였어야 했는데라는 양가감정이 들어...(진짜 이런 개10오타쿠같은 소리...어디가서 하겠어
17 days ago
0
0
0
역시 벨갸인의 의지 트랙은 언제 들어도 좋다... 벨갸.인이 되자. 모두 콰이의 아이가 되자.(아스다마: 나는?
17 days ago
0
0
0
진심 이게 나오면 진짜 박수쳐주자 (미리 하라고요
18 days ago
0
1
0
아 힘들어 개큰 콰이 인형이 실존 안 해서 내 체력이 회복 안 되는 거임 다 콰이탓임
18 days ago
0
0
0
그냥 방구석에서 야.짤이나 그리지 왜 원고한다고 해서(대충 늘 동인지 그릴 때 튀어나오는 생각.)
18 days ago
0
0
0
난 콰이 하체 여성파지만 가끔? 남성파도? 괜찮아? 보임? 그냥 콰이면 되는 거 아님? 존재에 감사하세요 또 하나님 물티슈 품에 안으며-
18 days ago
0
0
0
비오는 날엔 돌핀팬츠
18 days ago
0
1
0
사회적 퇴근!
19 days ago
0
0
0
닉넴을 베스진 정도로 바꾸고 싶다 베르갸진을 스케베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인류(진류) 배수진 그럴 듯해보임 약간 실명같아서 고소도 안 당할 거 같음(개소리 빵빵
19 days ago
0
0
0
사실 세상 어딘가에 매일 누가 콰이 연성 올리고 있는데 내가 못 찾는 것뿐인 게 아닐까 멍충한 나 😭
19 days ago
0
0
0
콰이 보고 싶다...
19 days ago
0
0
0
그림 이쁘게 그리고 싶은 욕망은 있는데 욕망이 일정 이상 올라가진 않아서 슬슬 이 이상은 그냥 바라지? 말자 싶긴 해
19 days ago
0
0
0
콰이의 인형만 줬더라도....(뭐
19 days ago
0
0
0
하 원고 원고다 킷사마 원고 원고킷사마(이젠 무슨상탠지도모르겠음
19 days ago
0
0
0
하아하아 마감만 하면 돼 ㅏ가만 하면 도ㅑ애ㅐㅐㅏ!
19 days ago
0
0
0
이런 쿠소 에로도진시 그릴 때마다 왜 이렇게까지...란 생각은 잠을 잘 자도 드는군...
19 days ago
1
0
0
인쇄소를 뒤져봤다 그냥 마감하는 수밖에 없다 ㅋ ㅋ ㅋ 아...그냥 살어 마감...하면 되는 거지
19 days ago
0
0
0
スペース番号:【6日】東2 つ06a と言ってもどこなんだよ(印刷所に記入しろや
19 days ago
1
1
1
모닝콰이를 줄여서 모콰 더 자야하는 거니
19 days ago
0
0
0
밥먹으며 드라마 보고 있는데 개 이상한 페티쉬 내용 나와... 왜...왜 이런 저격주제가 이 타이밍에
20 days ago
0
0
0
원고 다 끝내면 시끌별 녀석들 봐야지 역시 라무 넘 귀여워...그리고 난 저 시대 그림체를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유기오 겸 유댜를 볼 겸 고러시를 열었던 건데 왜 난 꾸아이두르 베르갸의 에로도진시를 그리고 있는 걸까요?
20 days ago
0
0
0
콰이...어떻게 이렇게 귀여운 생명체가 태어나서 나랑 같은 시간대에 만난 거지 기적이다...하나님은 당신 곁에 있습니다 물티슈를 품에 쥐며
20 days ago
0
0
0
나의 숨돌리기용 동인! 콰이
20 days ago
0
2
0
Load more
feeds!
log in